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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2011년, ‘희망’의 아이콘이 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성공회대 노동대학 강단에 섰다. 309일이라는 아득한 시간을 하늘에서 투쟁한 그녀의 몸은 아직 땅에 익숙하지 않다. 육지에 적응하기에는 아직 이곳저곳 아픈 곳도 많다. 그럼에도 그녀가 강단에 선 이유는 크레인에 오르기도 전, 학생들과 약속했던 강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녀의 강연 소식을 듣고, 더보기 클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7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3호]영흥지부 파업은 계속된다!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면 투쟁은 더 높아질것 발전노조 2009.11.23 6692
476 우리함께 부산으로 모입시다 file 3차희망버스 2011.07.21 6695
475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 임원선거] 재선거에 들어가며... 이대식선본 2011.11.03 6696
474 직원 직급단일화에 대한 노동조합의 생각은? 조합원 2010.02.23 6699
473 [성명서]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기관운영 일삼은 권명상소장은 사퇴하라 공공연구노조 2010.04.05 6706
472 (포스터) 이명박정권 심판 범국민대회 file 노동자 2011.06.24 6706
471 (펌) 노동만평 조합원 2008.11.03 6708
470 인사팀장의 직원 직급단일화 설명회--이대로 두어야 하나? 조합원 2010.07.16 6708
469 (펌) 공공운수노조 신고필증 발급 file 조합원 2011.03.16 6711
468 기호1 연맹혁신_이혜선/전승욱/임헌용 선본 공약 기호1이혜선선본 2009.04.10 6716
467 12대 임원선거에 대한 기대 박봉섭 2009.05.15 6722
466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1호] 으랏차차~ 힘찬 팔뚝질! 지부순환파업 1일차, 영흥화력지부에서 전개 발전노조 2009.11.19 6725
465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6727
464 세계를 뒤흔든 금융빅뱅 월간<노동세상> 2008.11.10 6728
463 차 한잔의 향기를 맡으면서...... 조합원 2009.01.30 6728
462 서두수의 학문적 정체성 노동자 2013.05.31 6730
461 생공투 속보 71호 file 생공투 2008.08.13 6733
460 생공투 속보 91호 file 생공투 2008.10.07 6733
459 (노동과세계)기륭전자분회투쟁 6년 만에 극적 타결 이뤄 조합원 2010.11.02 6734
458 생공투 속보 83호 file 생공투 2008.09.01 6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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