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781 댓글 0
2월 20일 발행된 들꽃소식지 85호 기사중 "200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행사요원 차출 너무 지나치다는 내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한다.

작년부터 학위수여식을 전기, 후기 2회 실시하던 것을 1회 실시로 변경되었으며, 매 학위수여식에 직원 50명 학생 50명의 지원을 받아 행사를 치렀다.
예년에 비해 행사규모가 커진면도 있지만 이번 행사에도 50여명의 직원 지원을 받으려고 선발했다. 물론 학생지원도 50명 받기로 했다.
그러나 직원 50명을 선발했으나 개인적인 사유를 들어 거절하고 단지 6명만이 남은 상황에서 행사를 치러야 하는 입장에서 매우 난감했다.
매주 월요일 개최되는 준비회의에서 외부인력 활용 방안과 내부인력 지원에 대한 서로다른 의견이 있었으나, 담당자로서 외부인력을 활용 할 경우 학교에 대한 이해부분이 적어 많은 교육을 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기에 내부인력 지원을 요청했다.

물론 노동조합에서 보면 과다인력 차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인력차출이 되는 행사가  학교에서 학위수여식 하나 뿐이 아닐 것이다. 입시에도 많은 인력이 지원되는데 비롯 학위수여식만 거론하는 것은 문제다.

이에 대해 학위수여식에 대한 일부 몇명의 편향된 의견이 소식지에 실린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된다. 아니라면 사전에 이에 사실 확인을 담당자에게 문의정도는 가능했을 것이고 최소한의 성의라고 본다. 노동조합 소식지가 기존 언론의 행태를 답습하는 모습에 걱정이 된다. 

학교에서 입시와 졸업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문제를 제기한데 대한 대안을 제시히지 하는 것이 순리라 생각한다. 

졸업식 행사담당자/조합원 박 봉 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7 부위원장후보 기호1 김용욱 공약 부위원장후보김용욱 2009.04.10 6721
496 생공투 속보 93호 file 생공투 2008.10.14 6724
495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공감, 책임 7가지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8 6725
494 (펌)철도 파업으로 서울대 불합격 기사 조작의 전말 file 조합원 2010.04.02 6727
493 정보공유 알리미 2010.10.29 6727
492 [당선인사] 새롭게 거듭나는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이대식선본 2011.11.14 6727
491 [민주노총 대전본부 이대식선본]2만개의 장점을 가진 민주노총 대전본부 file 이대식선본 2014.12.02 6728
490 이쁜놈 미운놈 양다리 2009.08.27 6731
489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2호] 영흥 사무직조합원 감시 뚫고 파업 참여! 발전노조 2009.11.20 6731
488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이대식,김홍일,이강남이 드리는 7가지 약속!! 이대식선본 2011.10.10 6738
487 생공투 속보 55호 file 생공투 2008.07.22 6739
486 (노동만평) 떼서, 붙여주고................ 조합원 2008.10.16 6742
485 (펌)한국노총, '공공기관 선진화’ 관련 한나라당 합의문 조인 조합원 2009.08.17 6745
484 생공투 속보 52호 file 생공투 2008.07.18 6747
483 민주한국인삼공사지부 유인물 file 인삼공사지회 2012.12.06 6749
482 안녕하세요 김경란 2011.09.20 6754
481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3호]영흥지부 파업은 계속된다!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면 투쟁은 더 높아질것 발전노조 2009.11.23 6755
480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 임원선거] 재선거에 들어가며... 이대식선본 2011.11.03 6757
479 인사팀장의 직원 직급단일화 설명회--이대로 두어야 하나? 조합원 2010.07.16 6765
478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4호] 본사에서 울려퍼진 "해고 철회" 발전노조 2009.11.24 6766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