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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정에 소박하지만 소중한 '밥꽃'이 피었다. 13일 낮 대전 카이스트(KAIST) 태울관 옆 잔디밭에 '청소학' 학생 10여명과 교내 청소일을 하는 아주머니 20여명이 둘러앉았다. 청소학은 '청소부 아주머니와 소통하는 학생들의 모임'을 간추린 말이다. 더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1 생공투 속보 91호 file 생공투 2008.10.07 9255
530 가짜'통과'로, 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은 저지된다☆(수준38m) 생각해보자 2009.07.27 9268
529 원직복직쟁취의 그날까지 우리는 투쟁을 멈출 수 없습니다! file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4.12.08 9269
528 박지연 씨 죽음 "삼성이 죽이고 정부가 방조했다" file 조합원 2010.04.05 9285
527 조합원 해외연수는 사측 직원해외연수프로그램의 인원 확대로 처리해야 조합원 2009.08.25 9289
526 생공투 속보 32호 file 생공투 2008.06.19 9296
525 (펌)[현장에서]MB는 끝내 과학자를 만나지 않았다 조합원 2008.08.18 9308
524 생공투 속보 26호 file 생공투 2008.06.11 9330
523 대다수 국민 공기업 선진화 “싫다 조합원 2008.09.30 9337
522 김영훈위원장, 박재완 신임 고용노동부장관 면담 노동자 2010.09.03 9347
521 사이버 불리(Cyberbully)에 대한 짧은 생각 위원장 2012.01.12 9360
520 [전단] 5.12 대국민 선전물(근심위 폭력 날치기 규탄 관련) file 민주노총 2010.06.15 9366
519 [성명서]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기관운영 일삼은 권명상소장은 사퇴하라 공공연구노조 2010.04.05 9367
518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9371
517 (유래) 조온마난색기 유머 2011.05.25 9381
516 송년회로 개처럼 망가지네 file 개고생 2009.12.23 9388
515 생공투 속보 57호 생공투 2008.07.24 9398
514 생공투 속보 38호 file 생공투 2008.06.27 9409
513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6호]영흥화력 인권탄압 막기 위해 ‘국회, 법률, 인권’단체가 나섰다!! 발전노조 2009.11.27 9409
512 <논평> 타임오프 시행 한달, 그들만의 ‘매뉴얼’은 무력화되었다 조합원 2010.08.04 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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