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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7 통합진보당 당권파 하는 꼴 노동자 2012.05.14 2833
576 [민주노총 대전본부 이대식선본]2만개의 장점을 가진 민주노총 대전본부 file 이대식선본 2014.12.02 2872
575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2880
574 환관들 노동자 2013.01.06 2892
573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네, 알겠습니다. 조합원의 목소리 소중히 듣겠습니다!" 이대식선본 2011.10.07 2894
572 (정보) "유류세 대폭인하"를 위한 백만인 사이버서명운동 노동자 2012.03.09 2916
571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2945
570 김춘호 신임이사 사퇴 주장에 동의한다. 동의 2012.02.15 2956
569 [인터뷰] 박정규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제로베이스에서 시작" 노동자 2013.04.01 2968
568 울산노동계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지지해야" 78.3% 찬성(민중의소리-펌) 노동자만세 2012.01.30 3006
567 (노동과세계)법률가 289명 ‘철도파업 국회국정조사’ 촉구 조합원 2009.12.21 3033
566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3036
565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3039
564 민주노동당이 과연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가? 지나가는자 2010.10.11 3046
563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3048
562 (스크랩) 4050대화 내용 유머 2011.05.31 3049
561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3050
560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3065
559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3067
558 똑똑하게 화내는 12가지 방법 정보 2010.03.29 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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