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10.10.29 00:00

정보공유

조회 수 4943 댓글 0


1. 육사총동창회 여 숙 동



기무사 김 창 모



이런 이름이나,



비슷한 이름으로 오는 메일은



中國 해킹메일입니다.



모든 데이터가 中國으로 빠져 나간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께 긴급전파 바랍니다.





 


2. 다음 전화번호는 두 번 울리고 끊어집니다.



절대로 받지도 말고 걸지도 마세요.



많은 통화료가 나갑니다.



02-6406-9050 begin_of_the_skype_highlighting



02-6406-9050 end_of_the_skype_highlighting



또 한 두 번 짧게 울리는 전화는 수신 송신하지 마세요





 


3. 긴급 경고 만약 어떤 사람이 길거리에서



당신에게 접근하여 마른 해산물을 추천하며 판매하려 하면서,



한번 맛보라던지 냄새 한번 맡아 보라 한다면



반드시 주의 하셔야 합니다.



그것은 해산물이 아니라 '에틸에테르' 입니다.



일종의 마취약으로서 냄새를 맡게 되면 정신을 잃게 되며,



그들은 당신을 곤경에 처하게 할 것 입니다.





현재 중국 광동, 하북, 천진, 무한, 남창 등



몇몇 지방에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여행인은 특히 조심 하셔야 하고,



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범죄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분 조심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카페나 친지에게 전파하여서



여러분의 친구들도 알 수 있게 전하여 주십시오.



 


이동전화를 걸때 주의사항 수신자가



응답을 할 때까지 이동전화를 귀 가까이 대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이동전화를 건 직후의 신호음이



2watts=33dbi로 크기 때문입니다. 조심하세요.





 


이동전화는 왼쪽 귀로 사용하세요.



오른쪽 귀를 사용할 경우 뇌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핸드폰 통화료 주의 시항 신호음이 끊어진 핸드폰



그 번호로 다시 전화 걸지마세요





 


 


[안철수연구 소장 발표 옳김]





핸드폰 벨이 울리고 딱 끓어 질때! 궁금해서



그 번호로 확인 전화를 걸지 말것을 당부!



일단 그 번호로 확인 전화를 하면 받는사람은 없고



@23,000원이 자동으로 결재 됩니다



통신담당 경찰수사대 에서도



손을 못 댈 정도로 최첨단 시스템 을



구축해 놓고 사기행각을 한다하니



각별히 조심 하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7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네, 알겠습니다. 조합원의 목소리 소중히 듣겠습니다!" 이대식선본 2011.10.07 4349
576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4356
575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고인물은 썩습니다! file 정용건 2014.11.28 4360
574 통합진보당 당권파 하는 꼴 노동자 2012.05.14 4364
573 똑똑하게 화내는 12가지 방법 정보 2010.03.29 4375
572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4375
571 기호4번 박근혜와 정면승부 기호4번 2014.12.14 4377
570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4387
569 (노동과세계)법률가 289명 ‘철도파업 국회국정조사’ 촉구 조합원 2009.12.21 4402
568 서두수의 학문적 정체성 노동자 2013.05.31 4410
567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공적연금 반드시 지킨다! - 만화 file 정용건 2014.11.28 4416
56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4449
565 [펌]쌍용차 일촉즉발 대치중 "차라리 죽여라" 조합원 2009.07.23 4454
56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일곱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7 4459
563 원자력(연) 집단해고 불법파견 시간끌기용 file 노동자 2013.07.05 4460
562 공무원노조 원직복직특별법 제정촉구 농성 87일째 현장 강제철거 file 공무원노조 2011.02.18 4462
561 [펌]"KAIST 작년 펀드 투자로 614억 평가 손실” 나그네 2009.10.14 4463
560 베이비 붐 세대, 정년나이 60세로 늘린다??? 베이비붐 세대 2009.12.15 4478
559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7호] 다시 모인다! 16일 2차 전면파업 발전노조 2009.12.02 4483
558 단체협약 해지의 법적검토와 노조의 대응 노동법률원 2009.08.19 449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