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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연합뉴스) 심언철 기자 = 쌍용자동차 노조는 26일 사측이 제시한 무급휴직 및 우선 재고용, 희망퇴직 재시행 등 인력구조조정 최종안에 대해 "정리해고 강행 의사를 치장한 것"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노조는 사측의 기자회견 직후인 이날 낮 12시 30분께 평택 공장 안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제시한 분사 및 영업 전직, 희망퇴직, 우선재고용 등은 모두 해고를 전제로 한 것이고 2012년까지 무급휴직안은 3년간 무급으로 살라는 비현실적인 안"이라며 "결국 모두 공장을 나가라는 소리"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또 "오늘 사측의 최종안은 지난 19일 사측 제시안과 거의 동일한 것으로 실질적 의도는 노노갈등을 부추기고 폭력을 유발해서 공권력 투입을 현실화 시키는 것"이라며 "기만적인 행위를 중단하라"고 요청했다.

노조는 "사측이 이처럼 파국을 원하는 현 시점에서 정부가 무대응을 일관하는 것은 직무유기"라며 노정교섭 등 책임있는 대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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