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163 댓글 0


[펌]민주노총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퍼왔습니다.결국 이런일이...투신자살이 아니라 이명박정권의 탄압에 대한 저항이며, 이명박 '정권의 타살'이라고
해야.......

---------------------------------------------------------------------------------------------------




고3 촛불소녀 '투신자살' 충격
(2008-07-08 10:19:22)

안양 소재 모정보통신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촛불집회 참가후 귀가했다가 15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져 












△고교 3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이 이명박정권 등을 비판하며 15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사망했다. 그가 남긴 선전물.

지난 5일, 촛불집회에 참석후 귀가한 촛불소녀가 투신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안양 소재 모정보산업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신나래(18) 씨는 지난 5일 서울 촛불집회와 안국동 촛불행진에 참가한 후 집으로 돌아갔다가 의왕시 청계지구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당시 신씨는 손카드 선전물 뒤쪽에 자필로 작성한 유서를 남겼다. 유서에는 (촛불집회에 참석해)시청에서 안국까지 걸어갔다는 내용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하는 글, 학교 담임교사에 대한 원망 등을 담겨있었다.

신씨 부모는 장애인이고 기초생활수급자로서 넉넉치 않은 살림형편이었지만, 학교 측은 "신양은 평소 말수가 없고 공부도 잘하는 편에 착실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촛불소녀 투신자살 소식이 알려지자 이명박정권과 보수언론들이 개인비관으로 몰아 넣을 것이라며 불신을 드러내고 "어른들이 저지른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이런 아픈 현실을 만들었다"며 애통해했다. 또 "너무 가슴 아프고 눈물이 난다"며 "국민장으로 촛불소녀 원혼을 달래고 청와대 뜰에 묻어주러 가자"며 분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명박정권 등을 비판하면서 15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사망한 촛불소녀에 대한 언론보도는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별취재팀/노동과세계, 사진=머니투데이>









△촛불소녀 신나래씨가 남긴 유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7 현대차 하청노동자 파기환송심 승소 file 하청노동자 2011.02.11 7583
25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다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1 7591
255 생공투 속보 16호 file 생명 2008.05.27 7593
254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7602
253 생공투 속보 10호 file 생명 2008.05.16 7608
252 (펌)해고 노동자 두번 울린 홍대 총학 조합원 2011.01.07 7677
251 불과 50초안에 인생을 전부를 담다!! 가을사랑 2008.12.03 7679
250 생공투 속보 86호 file 생공투 2008.09.12 7680
249 [펌]새롭게 바뀌는 주차 가능 지역 노동자 2012.03.20 7703
248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공적연금 반드시 지킨다! - 만화 file 정용건 2014.11.28 7707
247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7713
246 (스크랩) 4050대화 내용 유머 2011.05.31 7715
245 공무원노조 원직복직특별법 제정촉구 농성 87일째 현장 강제철거 file 공무원노조 2011.02.18 7725
244 꼼꼼이 35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7.09 7726
243 직급 단일화 관련 문의 조합원 2009.10.28 7761
242 생공투 속보 27호 생공투 2008.06.12 7770
241 [속보] 경찰특공대 무력진입...부상자속출노동과세계 조합원 2009.08.06 7790
240 (펌)공공연구노조 KIST지부 국가인권위 정년차별 개정권고 조합원 2009.10.22 7799
239 축~욱 늘어지는 몸, 정신 버쩍들게 만드는 MB 박봉섭 2008.05.27 7810
238 (펌)KAIST 노조 "대학 정책결정에 직원 참여해야" 관리자 2008.05.29 7813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