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5568 댓글 0
홈페이지가 있어 감사 글도 올리고 참 좋습니다.
한해  수고하셨고요.

새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여러모로 많은 활동을 하였고
그 성과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노력의 결과가 우선이라 하겠지만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관심의 결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친김에.. 

  이미 얘기가 나오고 있는 정년 통합과 더불어 
  승진시 급여 하락이 없게 조정을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것인줄은 알겠지만 일에 성과에 상관 없이 늦은 승진에 하소연은 못하고
속 앓이 하고 있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사업 계획에 필히 추가 바라며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두루 두루 복 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7 사필귀정이구만 노동자 2013.06.05 3635
61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여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5 3635
615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3636
614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3637
613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3638
61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3639
611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3646
610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3647
609 별 놈이 다 승진을 하네 노동자 2014.04.08 3650
608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지나가는이 2014.09.17 3653
607 민주노총 총파업 포스터 file 노동자 2014.01.21 3654
60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1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2 3655
605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3659
604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3660
603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2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4 3660
602 기호4번 박근혜와 정면승부 기호4번 2014.12.14 3664
601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3667
600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3667
599 원직복직쟁취의 그날까지 우리는 투쟁을 멈출 수 없습니다! file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4.12.08 3670
598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367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