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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부의 토지개혁으로 분배받은 구로동 농민들의 땅을 5.16 군사정권이 강제로 빼앗았다 50년 만에 농민에게 돌려주게 되었다. 토지개혁은 토지개혁으로 끝난 것이 아니었다. 6.25 전쟁, 공산침략 과정에서 대단히 중요한 변수가 되었다. ☞ 기사보러가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5457
636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5519
635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5585
634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5592
633 개념뉴스- MBC 파업 뉴스데스크~! mbc 2010.05.07 5702
632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5765
631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1탄 조합원 2009.07.21 5774
630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5821
629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5835
62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5923
627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5926
626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5942
62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5993
624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6060
623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6154
622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6157
621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6164
620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6164
619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6204
618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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