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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가 서로 다른 해석으로 임금협상을 했다,

 작년보다 조금 적게 가져온 거다,

 이거 조합에서 편히 말할 수 있는 말들 인가요?

 참...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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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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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5550
634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5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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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5716
631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1탄 조합원 2009.07.21 5733
630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5765
629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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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5880
626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5898
62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5945
624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6018
623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6084
622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6098
621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6113
620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6114
619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6142
618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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