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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든 싫든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좋은 일은 금방 잃어버리고 그른 일은 오래 오래 기억에 남는 법입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3808
636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3837
63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3838
634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859
633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3859
632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3873
631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884
630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3891
629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3897
62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3905
62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3943
626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3949
625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3953
624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3965
623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3966
622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3976
621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3977
620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지나가는이 2014.09.17 3979
619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3980
618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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