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741 댓글 0
때때로 자신의 과거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해도
 
다시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7 (유튜브) 부부간 운전연수 이렇게 하면 노동자 2012.06.14 10954
496 (펌) 대법 "불법파견도 2년 경과하면 고용 보장" 조합원 2008.09.20 10936
495 [펌]만세 한번 부르겠습니다. 조합원 2008.06.16 10914
494 생명 투쟁속보 제3호 file 생명 2008.04.30 10904
493 (스크랩)두레박, 송경동, 그리고 희망 희망버스 2012.01.12 10857
492 기호4번 박근혜와 정면승부 기호4번 2014.12.14 10854
491 공무원노조 원직복직특별법 제정촉구 농성 87일째 현장 강제철거 file 공무원노조 2011.02.18 10854
490 사용치 않은 노조 게시판 철거 요망 우주리 2008.04.23 10796
489 (스크랩) 전교조 ‘종북’ 표현, 법원 연이어 ‘명예훼손’ 결정 노동자 2013.07.05 10793
488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0789
487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10787
486 [펌]새롭게 바뀌는 주차 가능 지역 노동자 2012.03.20 10779
485 (스크랩) “아버지를 죽여 놓고 나까지 정리해고 한 한진중공업” 노동자 2011.08.05 10777
484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10738
483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10709
482 서남표 총장께 드리는 공개질의서 file 생명 2008.04.29 10709
481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0705
480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10704
479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10639
478 (펌)노동인권교육 환영한다. 늦은 만큼 시급히 확대해야 노동자 2011.01.05 10639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