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시] 그들이 처음 왔을때...(First they came...)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ller)


 


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Kommunist.


나치가 공산당원에게 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뒀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habe ich nicht protestiert;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그들이 노동조합원에게 갔을 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Jud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Jude.


그들이 유태인에게 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mich holten,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te.


그들이 나에게 왔을 때


항의해 줄 누구도 더 이상 남지 않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1 요즈음 조합에서 이상한 소문이 들리네요 조합원 2008.06.27 11267
530 올해 수고하셨습니다. 조합원 2007.12.26 83018
529 연습--로고자동차... 정상철 2007.12.06 17099
528 연말 연시를 따뜻하게 나그네 2007.12.24 29139
527 여성리더십 학교 신청하세요~ 민주노동당 대전시당 2009.09.03 14867
526 어성초 =아토피에 효과 김린 2008.05.09 12738
525 어성초 =아토피에 효과 김린 2008.08.27 12744
524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8975
523 안녕하세요 김경란 2011.09.20 14077
522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4일 새벽 6시 기습 철거 노동자 2013.04.05 14080
521 쌍용차 노조 사측 '인력구조조정 최종안' 노조 와해 기만책... 관리자 2009.06.26 11879
520 쌍용차 노사 합의 내용 조합원 2009.08.07 11370
519 신채호 선생의 절실한 한마디!!! 금빛구름 2008.12.17 14109
518 신묘년을 맞이하며 현은 2011.01.08 13776
517 시대 단상 민성 2011.02.18 14021
516 쉬어 가는 시간?? 조합원 2008.06.17 8761
515 송년회로 개처럼 망가지네 file 개고생 2009.12.23 11764
514 세포와 장기, 기관을 복원이 될까요? 장광호 2011.11.03 13902
513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10539
512 세계를 뒤흔든 금융빅뱅 월간<노동세상> 2008.11.10 135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