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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지난 2009년 2월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전후로 회사의 자산에 대한 평가는 들쭉날쭉했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 같이 2646명에 대해 정리해고를 해야한다는데 다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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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7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8921
536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7호]교섭요구에 사측, '황당한 답변'? 발전노조 2009.11.12 8949
535 꼼꼼이23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01 8956
534 (펌)16일 새벽,기륭 구 공장에 용역 또 다시 들이닥쳐(참세상) 조합원 2010.08.16 8981
533 [펌]다음 KAIST 총장은?…'후보 발굴 프로젝트' 신설 나그네 2009.10.14 8985
532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3호]영흥지부 파업은 계속된다!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면 투쟁은 더 높아질것 발전노조 2009.11.23 8996
531 12대 임원선거에 대한 기대 박봉섭 2009.05.15 8998
530 생매장 돼지들의 절규 나돼지 2011.02.23 9001
529 생공투 속보 91호 file 생공투 2008.10.07 9016
528 [발전통신 25호]"회사는 계획적인 인권침해 저질러" 발전노조 2009.12.24 9016
527 (유래) 시벌로마 유머 2011.05.25 9031
526 원직복직쟁취의 그날까지 우리는 투쟁을 멈출 수 없습니다! file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4.12.08 9041
525 요즈음 조합에서 이상한 소문이 들리네요 조합원 2008.06.27 9043
524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6호]영흥화력 인권탄압 막기 위해 ‘국회, 법률, 인권’단체가 나섰다!! 발전노조 2009.11.27 9057
523 박지연 씨 죽음 "삼성이 죽이고 정부가 방조했다" file 조합원 2010.04.05 9062
522 (펌 노동과세계))국제공공노련, MB에 공무원노조 탄압 공식서한 경고 조합원 2010.03.18 9066
521 조합원 해외연수는 사측 직원해외연수프로그램의 인원 확대로 처리해야 조합원 2009.08.25 9079
520 꼼꼼이(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4.28 9080
519 사이버 불리(Cyberbully)에 대한 짧은 생각 위원장 2012.01.12 9083
518 인사팀장의 직원 직급단일화 설명회--이대로 두어야 하나? 조합원 2010.07.16 9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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