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지난해 7월 삼성 직원 4명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삼성에버랜드가 간부들로 구성된 '유령노조'를 만들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들은 고용노동부의 설립필증도 받았다. 무노조 신화로 유명한 삼성그룹에 사상 처음 '민주노조'의 깃발이 세워진 것이다. ☞ 기사보러가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7 포스코에너지 임원, 항공노동자 폭행 물의 노동자 2013.04.22 10866
536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4일 새벽 6시 기습 철거 노동자 2013.04.05 9315
535 [인터뷰] 박정규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제로베이스에서 시작" 노동자 2013.04.01 6752
534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11228
533 KAIST 청소노동자 노예적 노사관계 강요하는 에스티엘(주) 규탄 노동자 2013.03.22 9566
532 (출처 시사인)차가운 거리 위, 100년보다 긴 하루 노동자 2013.02.25 7215
531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11447
530 환관들 노동자 2013.01.06 6957
529 민주한국인삼공사지부 유인물 file 인삼공사지회 2012.12.06 7197
528 (초대) ETRI노동조합 창립 제25주년 기념식 file ETRI 2012.11.29 7571
527 (스크랩) MB의 대표 서민들, 5 년 지난 지금 그들의 삶은… 노동자 2012.11.02 10658
526 (스크랩) 어떤 임시직 노동자 2012.11.02 10084
525 퍼옴, [논평] 새누리당은 꼼수 그만 부리고 투표권 보장 입법에 적극 나서라 노동자 2012.11.01 6739
524 (스크랩) 법원 "학습지 교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 노동자 2012.11.01 9871
523 (스크랩)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3명 복직 결정 한진중공업 2012.10.17 11189
522 환관정치의 폐혜 지나가는이 2012.09.29 7444
521 (스크랩) "박근혜 후보, 진정성이 있다면 만나서 얘기합시다" 노동자 2012.09.10 11802
520 (스크랩) 쌍용자동차 국회 대정부질의 영상 노동자 2012.09.10 10764
519 (스크랩) MBC, 직원 컴퓨터에 ‘사찰 프로그램’ 설치 논란 노동자 2012.09.03 11282
518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363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