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8599 댓글 0

조합원 여러분들과 일반인들이 잘못알기 쉬운 신용상식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대중매체로 인해 제 2, 3 금융권의 상품을 쉽게 이용하시는 분들이 흔히 계시는데 이는 연 20%를 상회하는 높은 금리와 신용평가점수의 하락 등 고객님에게 결코 유리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
-
1 금융권으로 전환하여 신용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


1. 소득이 낮으면 신용등급이 낮다.
소득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아니다. 개인의 경제활동 패턴에 따른 영향이 가장 크다. 소득 수준이 높지 않더라도 카드 결제, 대출이자 결제 등 건전한 신용생활을 하는 사람의 등급이 높다
.


2. 카드 없이 현금만 쓰면 신용등급이 높다.
일정 기간 개인의 신용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하므로 카드 실적이 전혀 없는 사람은 높은 신용등급을 받을 수 없다. 신용거래 형태를 파악할 수 없어 신용등급을 산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3. 연체대금을 다 갚으면 신용등급이 바로 오른다.
연체대금을 다 갚았다고 해도 그 즉시 신용등급이 오르지는 않는다. 연체기록은 일정기간 보전돼 신용도 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4. 연체금액에 따라 그만큼 신용등급도 내려간다.
연체금액보다는 연체기간과 빈도를 더 크게 반영한다. 통신요금 등을 소액 연체했다고 무심코 지나가는 것은 신용등급을 내리는 지름길이다
.


5. 카드 이용금액은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다.
예전에는 연체 정보 등 개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정보들로 신용을 평가했지만 이제는 카드사용 실적, 대출상환 실적과 같은 긍정적인 정보들도 신용평가에 활용된다. 카드 이용금액의 많고 적음보다 신용카드를 소득 대비 적당히 사용하고 연체가 없는 사람의 신용등급이 높다
.


6. 세금 체납은 신용에 영향이 없다.


세금 체납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친다.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이거나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경우 개인 신용도에 영향을 준다.


7. 신용거래 안하면 신용등급이 유지된다.
신용거래 기간, 대출상환 이력, 카드사용실적 등 신용거래 때마다 새로운 신용정보가 등록되거나 변경되기 때문에 거래를 전혀 하지 않게 되면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없어서 좋은 신용등급을 받기 어렵다. 적당한 수의 금융기관과 꾸준히 거래하는 것이 좋은 신용등급을 받는 지름길이다
.


8. 대출 많으면 신용에 부정적이다.
대출거래 금액이 많다고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적정 수준 대출과 정상적인 상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면 오히려 좋은 신용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
.
9.
소액연체는 신용에 크게 영향을 안 준다
.
휴대전화, 인터넷, 가스, 수도, 전기요금 등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연체 횟수가 많으면 불이익이 커진다.


 


10. 결혼 후 배우자의 신용도도 영향을 준다.
가족 구성원의 신용도는 자신의 신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각 금융기관에서 대출, 신용카드 발급 심사 때 이용되는 개인 신용평가 자료는 개인의 금융거래 이력과 제출된 신상 정보를 기반으로 산출되기 때문이다
.
상기 기술한 신용상식이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은행권문의나 가계자금문의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제일은행 정용호 011-9540-4260
             prada2000@nate.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7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더라도 양해를 구합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구도중생 2012.02.19 12455
556 (스크랩)희망버스는 투쟁하는 가족들의 잔칫날입니다 3차희망버스 2011.07.26 12428
555 가을에 비가 오는 까닭은.... 날세동 2007.12.06 12396
554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12343
553 (스크랩)청소아줌마·학생 도란도란 카이스트에 ‘밥꽃’이 활짝 노동자 2011.10.14 12326
552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12289
551 (펌) 노동, 우리가 알아야할 것( 하종강 노동과 꿈 대표의 동영상 강연) 노동자 2011.08.03 12286
550 단상 영진 2008.09.03 12286
549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한마당에 초대합니다. 평통사 2009.07.17 12274
548 기륭노동자들이 죽어가고 있다. 조합원 2008.08.11 12265
547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추진위원,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평통사 2008.10.01 12257
546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12256
545 (스크랩)김진숙이 이깁니다, 희망이 이깁니다 노동자 2011.07.15 12237
544 (펌)선진화 분쇄 하반기 투쟁 동영상 관리자 2009.11.02 12224
543 (스크랩) 쌍용차, 자산평가 제각각…결론은 하나같이 '대량 정리해고' 노동자 2012.07.24 12200
542 천지성공, 왜 이시대의 화두가 되어야 하는가? 둘리 2009.08.20 12199
541 [민주노총대전본부 임원선거] 출마의 변 - 통합과 단결로 승리의 새 희망을! 구제군 2011.09.29 12198
540 2013년12월7일(토) 비상시국대회 노동자 2013.12.05 12189
539 망향휴게소 노조 투쟁의 진실...(끝까지 읽어주시길) 조합원 2007.11.27 12177
538 (스크랩) 대법원, 금호타이어도 불법파견 판결...“직접고용 하라 노동자 2011.07.12 1217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