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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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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7 (기사스크랩) 재능교육, 2076일 농성 해제 … 노사 합의문 조인 노동자 2013.08.27 13644
576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3565
575 연습--로고자동차... 정상철 2007.12.06 13550
574 행복을 주는사람 함용덕 2007.12.06 13533
573 MBC 노조위원장에 조능희 전 ‘피디수첩’ PD 선출 관리자 2015.03.13 13496
572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13359
571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이 많이 개진되길 바랍니다. 주인장 2007.11.29 13315
570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13251
569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13186
568 노조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손형탁 2007.11.30 13158
567 우리모두 안전운전 합시다 노동자 2013.09.06 13138
566 (기사스크랩) 철도노조 86%로 파업 가결...KTX 민영화저지 본격화 철도노동자 2012.04.25 13126
565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13117
564 (펌)[대구본부] 상신 사측 - 정당한 노동조합 출입 요구에, 용역깡패 무차별 폭력행사 노동자 2010.10.05 12937
563 (스크랩) "박근혜 후보, 진정성이 있다면 만나서 얘기합시다" 노동자 2012.09.10 12928
562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12914
561 가을에 비가 오는 까닭은.... 날세동 2007.12.06 12898
560 [동영상] 폭력의 자유방임 민중 2011.08.25 12861
559 (스크랩) 쌍용차, 재판부 노동자 2011.08.25 12855
558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1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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