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준비된 이대식, 이강진, 김율현이 조합원께 드리는 확실한 네번째 약속!!!

[공감], [책임] 민영화저지와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해 투쟁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KTX 대전 범대위, 민영화저지 대전 공동행동을 조직하여
시민들과 함께한 2개월간의 대전역 천막농성을 비롯한 연대투쟁의 소중한 경험이 있습니다.
시민과 함계하는 민영화 저지투쟁,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가짜 정상화' 분쇄 투쟁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 철도, 의료, 가스, 전기등 해당노동조합과 공동투쟁, 공동행동 강화
- '대전지역 공기업대표자 정례모임'등을 통한 현안대응 현장요구 실현
- 'KTX범대위'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중심의 지역투쟁 확대

조합원이 [공감] 하고, 투쟁으로 [책임] 지는 민주노총 대전본부 만들겠습니다.
기호1번 이대식, 이강진, 김율현 선대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7727
50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10403
49 [성명서]언제부터 감사실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집단이 되었던가! 관리자 2014.08.19 15469
48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8345
47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8923
46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8571
45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지나가는이 2014.09.17 8929
44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5783
43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7928
42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9240
41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8613
40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8248
39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7716
3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17955
37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1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2 8893
3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2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4 9295
35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18329
»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16147
33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다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1 15371
3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여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5 9153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