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 노동자가 앞장서는 제2의 촛불대항쟁! 도화선이 되겠습니다.

* 연맹의 독자성을 고집하여 민주노총의 발목잡는 투쟁이 아니라 민주노총과 함께 전체 민중과 함께하는 투쟁을 조직하겠습니다.


* 무조건 지역으로 헤쳐모여, 묻지마 통합, 문어발식 통합, 일방통행식 통합은 실패했습니다.

* 가맹노조의 특성과 의사를 충실히 반영한 기초위에 조합원 동지들이 납득할 수 있는 산별노조를 건설하겠습니다.

* 공동투쟁을 통하여 산별의 필요성과 조합원의 정서적 동질성을 높여나가는 바탕위에 산별을 건설하겠습니다.

* 통합결의는 조합원 직접투표로 결정하겠습니다.


* 연맹의 방침을 일방적으로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중심, 가맹노조 중심의 사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 3대 연맹 임원선거, [위수사 후보 : 기호1] 이혜선, 전승욱, 임헌용 

- 3대 연맹 임원선거, [부위원장 후보 : 기호1] 김용욱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6339
50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16339
49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16374
48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6418
47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6789
46 [강의 안내] 자본축적과 공황 - 공황의 원인은 무엇인가? 노동자정치학교 2010.03.02 16830
45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16843
44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17109
43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7167
4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17279
41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7701
40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7702
39 직급 단일화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조합원 2010.01.20 17998
38 [기호1] 승리하는 민주노총! 기호1 김영훈 강승철 2010.01.14 18665
37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18822
36 학생 축제에 조합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조합원 2008.04.08 19086
35 조합원게시판 수정요구 익명 2007.12.14 19174
34 진보신당에 주목해주십시요!! 소년 2008.04.05 19252
33 재미있는 한자성어(2탄) 야화 2007.12.18 20067
32 법원, 쌍용차 김정욱 영장 기각 노동자 2015.03.17 20346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