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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6389
50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16392
49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6422
48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16428
47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6790
46 [강의 안내] 자본축적과 공황 - 공황의 원인은 무엇인가? 노동자정치학교 2010.03.02 16932
45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16973
44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17109
43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7170
4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17339
41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7704
40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7751
39 직급 단일화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조합원 2010.01.20 18000
38 [기호1] 승리하는 민주노총! 기호1 김영훈 강승철 2010.01.14 18666
37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18903
36 학생 축제에 조합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조합원 2008.04.08 19087
35 조합원게시판 수정요구 익명 2007.12.14 19174
34 진보신당에 주목해주십시요!! 소년 2008.04.05 19255
33 재미있는 한자성어(2탄) 야화 2007.12.18 20070
32 법원, 쌍용차 김정욱 영장 기각 노동자 2015.03.17 2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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