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1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7704
590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17323
589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7168
588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17109
587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16945
586 [강의 안내] 자본축적과 공황 - 공황의 원인은 무엇인가? 노동자정치학교 2010.03.02 16905
585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6790
584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6420
583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16412
582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16377
581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6375
580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6272
579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6211
578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6109
577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6033
576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9호) file 조합원 2009.12.24 15947
575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고인물은 썩습니다! file 정용건 2014.11.28 15881
574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5822
573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5788
572 [전단]조합원용 유인물-최저임금, 노조법 재개정 file 민주노총 2011.05.23 1574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