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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 (대덕넷)국과위 위원장에 조합원 2010.10.04 12250
76 [동영상] 폭력의 자유방임 민중 2011.08.25 12250
75 [동영상] 파견노동자의 삶 "언제든지 반품됩니다 노동자 2011.01.31 12262
74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이 많이 개진되길 바랍니다. 주인장 2007.11.29 12277
73 (스크랩) "박근혜 후보, 진정성이 있다면 만나서 얘기합시다" 노동자 2012.09.10 12293
72 노조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손형탁 2007.11.30 12296
71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12296
70 우리모두 안전운전 합시다 노동자 2013.09.06 12358
69 (펌)[대구본부] 상신 사측 - 정당한 노동조합 출입 요구에, 용역깡패 무차별 폭력행사 노동자 2010.10.05 12427
68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12456
67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12482
66 (기사스크랩) 철도노조 86%로 파업 가결...KTX 민영화저지 본격화 철도노동자 2012.04.25 12490
65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12564
64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2587
63 연습--로고자동차... 정상철 2007.12.06 12712
62 (기사스크랩) 재능교육, 2076일 농성 해제 … 노사 합의문 조인 노동자 2013.08.27 12945
61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3197
» (스크랩) 민주노총·한국노총, 환노위 노조법 상정논의 촉구 노동자 2011.06.23 13199
59 (스크랩) 법원, “노조파괴 목적 ‘공격적 직장폐쇄’ 위법” 노동자 2013.07.04 13219
58 (스크랩) "삼성노조, 4명서 120명으로..서로 얼굴 몰라" 노동자 2012.07.18 1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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