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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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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11969
76 (스크랩)청소아줌마·학생 도란도란 카이스트에 ‘밥꽃’이 활짝 노동자 2011.10.14 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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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스크랩) 어떤 임시직 노동자 2012.11.02 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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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스크랩) 쌍용차, 자산평가 제각각…결론은 하나같이 '대량 정리해고' 노동자 2012.07.24 12218
60 (스크랩) 쌍용차 회계 조작 논란…회계 원칙 어긴 유형자산 평가 노동자 2012.07.24 12028
59 (스크랩) 쌍용자동차 국회 대정부질의 영상 노동자 2012.09.10 11497
58 (스크랩) 삼성직원 복수노조후 첫 노조 설립 노동자 2011.07.13 1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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