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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정에 소박하지만 소중한 '밥꽃'이 피었다. 13일 낮 대전 카이스트(KAIST) 태울관 옆 잔디밭에 '청소학' 학생 10여명과 교내 청소일을 하는 아주머니 20여명이 둘러앉았다. 청소학은 '청소부 아주머니와 소통하는 학생들의 모임'을 간추린 말이다. 더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 (스크랩) "박근혜 후보, 진정성이 있다면 만나서 얘기합시다" 노동자 2012.09.10 10931
76 [동영상] 파견노동자의 삶 "언제든지 반품됩니다 노동자 2011.01.31 10973
75 (스크랩)희망버스는 투쟁하는 가족들의 잔칫날입니다 3차희망버스 2011.07.26 11015
74 가을에 비가 오는 까닭은.... 날세동 2007.12.06 11031
73 [동영상] 폭력의 자유방임 민중 2011.08.25 11115
72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11116
71 (대덕넷)국과위 위원장에 조합원 2010.10.04 11129
70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11138
69 (펌)[대구본부] 상신 사측 - 정당한 노동조합 출입 요구에, 용역깡패 무차별 폭력행사 노동자 2010.10.05 11201
68 노조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손형탁 2007.11.30 11243
67 (스크랩) 쌍용차, 재판부 노동자 2011.08.25 11267
66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1305
65 (기사스크랩) 철도노조 86%로 파업 가결...KTX 민영화저지 본격화 철도노동자 2012.04.25 11344
64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11394
63 연습--로고자동차... 정상철 2007.12.06 11657
62 (기사스크랩) 재능교육, 2076일 농성 해제 … 노사 합의문 조인 노동자 2013.08.27 11704
61 (스크랩) "삼성노조, 4명서 120명으로..서로 얼굴 몰라" 노동자 2012.07.18 11762
60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1762
59 (스크랩) 법원, “노조파괴 목적 ‘공격적 직장폐쇄’ 위법” 노동자 2013.07.04 11799
58 청국장 제대로 알고 먹읍시다 좋은정 2008.10.10 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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