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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공공부문 노조가 8일 오후2시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간부결의대회를 열고 ‘신입차별, 경영평가, 단협개악’ 등 정부의 3대 반노동정책 철폐를 촉구했다.  내용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 니체『선악의 저편』 노동자 2013.10.21 3519
76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8674
75 (동호회 펌)뺑소니 사고 발생시 직접청구권 노동자 2013.10.31 4073
74 (기사스크랩)통상임금에 `정기상여금` 포함‥노동부 수정안 마련키로 노동자 2013.11.13 7494
73 2013년12월7일(토) 비상시국대회 노동자 2013.12.05 7877
72 철도노조 23일간의 투쟁 노동자 2014.01.21 8285
71 민주노총 총파업 포스터 file 노동자 2014.01.21 3532
70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3576
69 별 놈이 다 승진을 하네 노동자 2014.04.08 3532
68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452
67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3523
66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3529
65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332
64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3521
63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3524
62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3549
61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6562
60 윤일병 가해자들 "안전하게 때렸다" ... 그걸 말이라고 노동자 2014.08.09 3599
59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3506
58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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