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08.04.29 00:00

생명 투쟁속보 제2호

조회 수 7704 댓글 0
원칙없고 비전없는 통합반대 투쟁속보 제2호

이에 우리는 총장께 결자해지의 자세로 생명(연)과의 통합 제안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강력히 요구합니다. 그렇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총장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채택

위 내용은 4월 28일에 비대위에서 작성한 ‘서남표 총장께 드리는 공개질의서’의 끝부분입니다.(☞공개질의서 전문은 2쪽에 게재함)
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우리 연구원 본관 앞에서 열리는 공공연구노조의 <공공연구기관의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이 질의서 내용을 공개하고 곧바로 KAIST서남표 총장에게 공문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이후 노동조합은 서남표 총장이 우리 연구원과의 통합 추진을 중단하겠다는 확답을 받을 때까지 KAIST를 상대로 하는 투쟁을 병행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동조합 비대위는 어제 낮 KAIST노조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 전 직원 서명운동 활발하게 진행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통합반대 전직원 서명운동이 많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서명에 참가하지 못한 분들은 식당 앞 서명대, 노조 사무실, 노조 대의원을 통해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근투쟁 3일째 풍경

오늘 아침에도 우리 지부 조합원과 간부 11명이 함께 열띤 출근투쟁을 벌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공공연구노조 정원호 비대위원장, 금종오 부위원장, 기초(연)지부 홍정진지부장, KIST지부 박병수 지부장, 본부 이경진 국장과 김종유 부장이 함께 하여 더욱 힘을 보탰습니다.
출근투쟁은 내일도 아침 8시 15분부터 정문과 후문 입구 삼거리에서 진행됩니다. 함께 합시다!

▣ 투쟁일정

<4월 29일 화요일>
- 출근투쟁 : 08:15-, 정문과 후문
- 기자회견 : 11:30-, 연구원 본관 앞. 공공연구기관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발송

<4월 30일 수요일>
- 출근투쟁 : 08:15-, 정문과 후문
- 비대위원․대의원 연석회의: 11:00, 지부 사무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8490
76 (스크랩)청소아줌마·학생 도란도란 카이스트에 ‘밥꽃’이 활짝 노동자 2011.10.14 8846
75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8495
74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9390
73 (스크랩)두레박, 송경동, 그리고 희망 희망버스 2012.01.12 7375
72 (스크랩)김진숙이 이깁니다, 희망이 이깁니다 노동자 2011.07.15 8781
71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7758
70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6641
69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8285
68 (스크랩)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3명 복직 결정 한진중공업 2012.10.17 8242
67 (스크랩) 한진중, 이번에도 노동자들의 목숨이 필요한가? 노동자 2011.07.18 8336
66 (스크랩) 콜트·콜텍·쌍용차·용산…누가 우리의 하나됨을 가로막는가 노동자 2012.07.24 7615
65 (스크랩) 전교조 ‘종북’ 표현, 법원 연이어 ‘명예훼손’ 결정 노동자 2013.07.05 7239
64 (스크랩) 어떤 임시직 노동자 2012.11.02 7536
63 (스크랩) 양대노총 "3대 반노동정책 철폐" 요구 노동자 2011.06.09 7052
62 (스크랩) 쌍용차, 재판부 노동자 2011.08.25 9482
61 (스크랩) 쌍용차, 자산평가 제각각…결론은 하나같이 '대량 정리해고' 노동자 2012.07.24 8493
60 (스크랩) 쌍용차 회계 조작 논란…회계 원칙 어긴 유형자산 평가 노동자 2012.07.24 8312
59 (스크랩) 쌍용자동차 국회 대정부질의 영상 노동자 2012.09.10 8082
58 (스크랩) 삼성직원 복수노조후 첫 노조 설립 노동자 2011.07.13 6872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