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0032 댓글 0
지난 4월 카이스트 학생들의 잇단 자살 사태가 벌어졌을 당시 총장 비서실의 한 직원이 자살한 학생들을 두고 ‘우둔하다’고 표현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직원은 또 인터넷 오픈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에 올라온 서남표 총장의 비판글을 삭제한 사실도 드러나 학생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2일 발간된 카이스트 교내 언론인 ‘카이스트 신문’에 따르면 이 학교 총장 비서실 직원 가씨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잇단 자살 사건으로 애도기간이 선포됐던 지난 4월 한 언론사의 게시판에 수차례 서총장을 지지하는 댓글을 올렸다. 하지만 그는 당시 글에서 “…지금 총학과 이미 우둔하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해버린 학생들 외에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그런 우둔한 학우들을 애도하며 그로 인해 받은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있는 다른 학생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달라”고 적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7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10719
156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10721
155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0732
154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10756
153 (스크랩) “아버지를 죽여 놓고 나까지 정리해고 한 한진중공업” 노동자 2011.08.05 10795
152 [펌]새롭게 바뀌는 주차 가능 지역 노동자 2012.03.20 10804
151 사용치 않은 노조 게시판 철거 요망 우주리 2008.04.23 10805
150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0805
149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10809
148 (스크랩) 전교조 ‘종북’ 표현, 법원 연이어 ‘명예훼손’ 결정 노동자 2013.07.05 10809
147 공무원노조 원직복직특별법 제정촉구 농성 87일째 현장 강제철거 file 공무원노조 2011.02.18 10873
146 (스크랩)두레박, 송경동, 그리고 희망 희망버스 2012.01.12 10877
145 기호4번 박근혜와 정면승부 기호4번 2014.12.14 10898
144 생명 투쟁속보 제3호 file 생명 2008.04.30 10926
143 [펌]만세 한번 부르겠습니다. 조합원 2008.06.16 10936
142 (펌) 대법 "불법파견도 2년 경과하면 고용 보장" 조합원 2008.09.20 10949
141 (유튜브) 부부간 운전연수 이렇게 하면 노동자 2012.06.14 10965
140 ++++대한한국 종교가 섞었다==종교 사기꾼 퇴출합시다++++장단맞추기== 행복하세요 2012.05.15 10967
139 (펌)생명연-KAIST 통합반대 서명 3300명 넘어서 조합원 2008.06.03 10994
138 (스크랩) 콜트·콜텍·쌍용차·용산…누가 우리의 하나됨을 가로막는가 노동자 2012.07.24 11021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