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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정에 소박하지만 소중한 '밥꽃'이 피었다. 13일 낮 대전 카이스트(KAIST) 태울관 옆 잔디밭에 '청소학' 학생 10여명과 교내 청소일을 하는 아주머니 20여명이 둘러앉았다. 청소학은 '청소부 아주머니와 소통하는 학생들의 모임'을 간추린 말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