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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새롭게 거듭나는 민주노총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두달 가까운 선거기간이 보약이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해주신 따끔한 질책과 애정어린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길었던 선거기간이 오히려 지역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장의 요구를 겸허하게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려가 기우였으면 좋겠다”는 말씀대로 실천으로 조합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합원과 함께 울고, 함께 웃는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현장과 소통하라”는 말씀에서 해답을 찾겠습니다.


조합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조금 더디 가더라고 조합원과 보폭을 함께 하면서 딱 한걸음 앞장 서 가겠습니다.



 


새롭게 거듭나는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피와 눈물이 서려있는 민주노조의 역사를 계승하면서, 조합원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혁신하겠습니다.


“좀 더 다른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 노동자들은 미래를 창조하는 사람들입니다.


미래의 주인답게 새롭게 거듭나는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들!


아직도 귓가에는 현장에서 들었던 소리가 울리고, 손끝에는 잡아주셨던 체온이 남아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안에서 우리는 신념과 의리로 뭉친 한 형제이고, 동지입니다.


“동지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말씀대로 형제적 의리로 실망시키지 않는 대전본부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통합과 단결로 우리 노동자들이 주인이 되는 희망찬 미래를 향해 큰 걸음 내딛어 갑시다.


대전본부를 애정으로 지켜주고 계신 조합원동지들께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11년 11월 12일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 임원선거 당선자


이대식/김홍일/이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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