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학교 행정동 앞에 설치하신 플랭카드를 보았습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 근절. 좋은 말입니다. 당연히 그리 되어야 할 것들을 그리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허물입니다.

그런네, 공식 행사에서 직장 내에서 교수를 폭행하고 학생인 줄 알았다고 우기던 어느 직원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직원을 우리 노동조합에서는 노동조합 간부로까지 모십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에 어떤 명분이 설지 의문입니다. 사실은 매우 창피합니다.

누구든 허물이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명분이 안 서게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폭력도 성희롱처럼 근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허물을 먼저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 노조원 직원들과, 학생회와 교수협의회가 성폭력 근절이라는 플랭카드를 보고 동의하면서도 비웃습니다. 매우 창피할 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7 생공투 속보 37호 file 생공투 2008.06.27 8838
176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10호) file 조합원 2009.12.24 8837
175 생공투 속보 51호 file 생공투 2008.07.16 8827
174 차 한잔의 향기를 맡으면서...... 조합원 2009.01.30 8815
173 노조용품 노동자 2008.07.15 8814
172 생공투 속보 78호 file 생공투 2008.08.25 8808
171 생공투 속보 77호 file 생공투 2008.08.22 8808
170 (포스터) 이명박정권 심판 범국민대회 file 노동자 2011.06.24 8790
169 직원 직급단일화에 대한 노동조합의 생각은? 조합원 2010.02.23 8785
168 [전국노동자대회]WAR 1% VS 99% 조합원 2008.10.24 8785
167 (펌) 대한민국을 망쳐먹는 MB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만화가들이 나섰다. 만화가 2009.02.04 8781
166 꼼꼼이 3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15 8780
165 생공투 속보 48호 file 생공투 2008.07.11 8780
164 생공투 속보 24호 file 생공투 2008.06.09 8779
163 생공투 속보 57호 생공투 2008.07.24 8774
162 (노동과세계)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조합원 2010.11.03 8772
161 (펌) 노동만평 조합원 2008.11.03 8769
160 조합원 해외연수는 사측 직원해외연수프로그램의 인원 확대로 처리해야 조합원 2009.08.25 8765
159 요즈음 조합에서 이상한 소문이 들리네요 조합원 2008.06.27 8761
158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8호]특별교섭 외면, ERP 일방 시행 발전노조 2009.11.13 8760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