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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7 꼼꼼이2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19 6572
196 12대 임원선거에 대한 기대 박봉섭 2009.05.15 6572
195 생공투 속보 91호 file 생공투 2008.10.07 6564
194 노조용품 노동자 2008.07.15 6559
193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6556
192 생공투 속보 59호 file 생공투 2008.07.28 6555
191 눈과 귀를 막아라 - 언론을 손에 쥐다? 조합원 2008.07.14 6555
190 (노동과세계)기륭전자분회투쟁 6년 만에 극적 타결 이뤄 조합원 2010.11.02 6553
189 (펌) 법원 "KTX 승무원은 철도공사 노동자" 노동자 2010.08.26 6549
188 세계를 뒤흔든 금융빅뱅 월간<노동세상> 2008.11.10 6542
187 정말 이런 임급협상을 협상했다고 봐야 하나요? 어이없어 2011.12.27 6539
186 생공투 속보 74호 file 생공투 2008.08.19 6538
185 생공투 속보 83호 file 생공투 2008.09.01 6534
184 생공투 속보 93호 file 생공투 2008.10.14 6532
183 생공투 속보 68호 file 생공투 2008.08.08 6530
182 지란지교를 꿈구며(4) 청량거사 2009.04.17 6527
181 이제 뒷자석도 안전띠 안 매면 조합원 2011.03.02 6526
180 우리함께 부산으로 모입시다 file 3차희망버스 2011.07.21 6525
179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 임원선거] 재선거에 들어가며... 이대식선본 2011.11.03 6524
178 (포스터) 이명박정권 심판 범국민대회 file 노동자 2011.06.24 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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