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학교 행정동 앞에 설치하신 플랭카드를 보았습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 근절. 좋은 말입니다. 당연히 그리 되어야 할 것들을 그리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허물입니다.

그런네, 공식 행사에서 직장 내에서 교수를 폭행하고 학생인 줄 알았다고 우기던 어느 직원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직원을 우리 노동조합에서는 노동조합 간부로까지 모십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에 어떤 명분이 설지 의문입니다. 사실은 매우 창피합니다.

누구든 허물이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명분이 안 서게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폭력도 성희롱처럼 근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허물을 먼저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 노조원 직원들과, 학생회와 교수협의회가 성폭력 근절이라는 플랭카드를 보고 동의하면서도 비웃습니다. 매우 창피할 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7 생공투 속보 83호 file 생공투 2008.09.01 8556
196 생공투 속보 71호 file 생공투 2008.08.14 8556
195 (노동과세계)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조합원 2010.11.03 8551
194 상향평가표의 문제점 조합원 2010.01.14 8544
193 생공투 속보 48호 file 생공투 2008.07.11 8543
192 (펌) 법원 "KTX 승무원은 철도공사 노동자" 노동자 2010.08.26 8539
191 직원 직급단일화에 대한 노동조합의 생각은? 조합원 2010.02.23 8536
190 생공투 속보 54호 file 생공투 2008.07.21 8534
189 전체직원 직급단일화의 기본개념과 기본방침에 대한 질문? 잇쯔 투~ 핫 2009.08.14 8532
188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이대식,김홍일,이강남이 드리는 7가지 약속2!! 이대식선본 2011.10.12 8531
187 생공투 속보 85호 file 생공투 2008.09.08 8531
186 [ 노동자교육센터 학기제 강좌 『알기』참여안내 ] 노동자교육센터 2009.03.09 8530
185 생공투 속보 51호 file 생공투 2008.07.16 8524
184 꼼꼼이(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5.15 8521
183 기호1 연맹혁신_이혜선/전승욱/임헌용 선본 공약 기호1이혜선선본 2009.04.10 8522
182 (유래) 시발노무색기 유머 2011.05.25 8516
181 [펌]<교과부, KAIST-생명연 통합구상 `윤곽'> 조합원 2008.05.27 8515
180 생공투 속보 77호 file 생공투 2008.08.22 8505
179 생공투 속보 32호 file 생공투 2008.06.19 8504
178 (펌)만평 조합원 2008.10.10 8500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