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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바로가서 보기)






우리 주변을 잘 살펴보자. 주변의 신성한 노동자들을 밑거름 삼아, 어디 높은 자리로 올라가 한탕 챙겨 보려고 하는 가짜 노동 운동가들이 있지 않은지. MBC의 김재철 전 사장 같은 놈도, 스스로 노동 운동가라고 자칭하던 때가 있었다. 이런 놈들은 노동자들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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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6246
216 생명 투쟁속보 제8호 file 생명 2008.05.14 6249
215 불과 50초안에 인생을 전부를 담다!! 가을사랑 2008.12.03 6252
214 생공투 카페 개설 cafe.daum.net/tubio 생명 2008.05.22 6337
213 (기사스크랩)집회방해 경찰 체포시도 권영국 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노동자 2013.07.29 6341
212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6347
211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임원선거 진행에 대한 선본의 입장 이대식선본 2011.10.25 6352
210 생명 투쟁속보 제7호 file 생명 2008.05.13 6381
209 (스크랩) 법원, 삼성 '가짜' 집회에 제동 노동자 2012.07.23 6454
208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6455
207 전관예우의 심리 지나가는자 2011.01.13 6470
206 민주노동당 부평을 김응호 후보의 웹진3호입니다. 민주노동당 2009.04.25 6473
205 꼼꼼이 3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30 6482
204 생명 투쟁속보 제6호 file 생명 2008.05.09 6494
»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6502
202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4호] 단협해지는 노동조합 말살하겠다는 것 발전노조 2009.11.05 6530
201 (펌) 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지난일 2009.03.06 6544
200 생명 투쟁속보 제5호 file 생명 2008.05.07 6554
199 생명 투쟁속보 제4호 file 생명 2008.05.06 6563
198 KAIST 청소노동자 노예적 노사관계 강요하는 에스티엘(주) 규탄 노동자 2013.03.22 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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