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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지부 아산위원회(현대차 아산공장 정규직노조, 이하 아산공장위원회) 간부 노안위원 박00(49세) 씨가 9일 타임오프에 의한 노조 탄압에 항거해 자결한 가운데 경찰과 회사측이 시신을 강제 인도 하려고 해 아산공장위원회가 반발, 오후 2시 25분경 전 공정 라인 가동 중단 지침을 내렸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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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6305
216 (기사스크랩) 조현오 "쌍용차 진압 작전, 대통령 승인" 노동자 2012.04.20 6305
215 (정보) 유튜브에서 뉴스타파를 시청하자 노동자 2012.03.19 6307
214 생공투 카페 개설 cafe.daum.net/tubio 생명 2008.05.22 6379
213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임원선거 진행에 대한 선본의 입장 이대식선본 2011.10.25 6404
»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6425
211 생명 투쟁속보 제7호 file 생명 2008.05.13 6426
210 (기사스크랩)집회방해 경찰 체포시도 권영국 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노동자 2013.07.29 6429
209 민주노동당 부평을 김응호 후보의 웹진3호입니다. 민주노동당 2009.04.25 6534
208 생명 투쟁속보 제6호 file 생명 2008.05.09 6539
207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6544
206 전관예우의 심리 지나가는자 2011.01.13 6546
205 꼼꼼이 3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30 6550
204 (스크랩) 법원, 삼성 '가짜' 집회에 제동 노동자 2012.07.23 6550
203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4호] 단협해지는 노동조합 말살하겠다는 것 발전노조 2009.11.05 6557
202 (펌) 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지난일 2009.03.06 6599
201 생명 투쟁속보 제4호 file 생명 2008.05.06 6601
200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6606
199 생명 투쟁속보 제5호 file 생명 2008.05.07 6623
198 KAIST 청소노동자 노예적 노사관계 강요하는 에스티엘(주) 규탄 노동자 2013.03.22 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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