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직급별 다른 정년은 합리적이지 못하며, 평등권을 침해한 차별행위에 해당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 노동조합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정년 차별에 대해 진정한 것에 대하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직원의 직급에 따라 정년을 달리 정하고 있는 규정을 개정할 것을 결정하고 통보하였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뿐 아니라 과학기술계 대부분의 출연․연구기관들은 책임급 61세 선임급 이하 58세로 정년 관련 규정을 두고 있으며, IMF 환란 당시 공공기관 경영혁신이라는 미명하에 정년을 강제 하향시켰다.
그러나 국가인권위는 직급별. 직종별 정년을 달리 정한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며, 평등권을 침해한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결정하였다.
또한, 국가인권위는 지난 5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대해서도 동일한 결정을 하였다.
우리 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정부의 해결의지를 촉구하였다.

붙임 : 국가인권위 결정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 불과 50초안에 인생을 전부를 담다!! 가을사랑 2008.12.03 6270
216 생명 투쟁속보 제8호 file 생명 2008.05.14 6275
215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6275
214 생공투 카페 개설 cafe.daum.net/tubio 생명 2008.05.22 6362
213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6374
212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임원선거 진행에 대한 선본의 입장 이대식선본 2011.10.25 6375
211 (기사스크랩)집회방해 경찰 체포시도 권영국 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노동자 2013.07.29 6386
210 생명 투쟁속보 제7호 file 생명 2008.05.13 6410
209 (스크랩) 법원, 삼성 '가짜' 집회에 제동 노동자 2012.07.23 6493
208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6496
207 민주노동당 부평을 김응호 후보의 웹진3호입니다. 민주노동당 2009.04.25 6504
206 전관예우의 심리 지나가는자 2011.01.13 6508
205 꼼꼼이 3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30 6514
204 생명 투쟁속보 제6호 file 생명 2008.05.09 6520
203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4호] 단협해지는 노동조합 말살하겠다는 것 발전노조 2009.11.05 6547
202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6552
201 (펌) 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지난일 2009.03.06 6567
200 생명 투쟁속보 제4호 file 생명 2008.05.06 6582
199 생명 투쟁속보 제5호 file 생명 2008.05.07 6591
198 KAIST 청소노동자 노예적 노사관계 강요하는 에스티엘(주) 규탄 노동자 2013.03.22 6608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