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08.05.13 00:00

생명 투쟁속보 제7호

조회 수 6408 댓글 0

* 원칙없고 비전없는 통합반대 투쟁속보 제7호

1. [속보] 정부 구조조정안, "생명(연)을 KAIST 직할기관으로"
2. [노설] 생명(연)은 해체하고 바이오 연구경쟁력을 말하는 것은 허구이다
3. 출근투쟁 10일째 풍경
4. 투쟁일정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6265
216 불과 50초안에 인생을 전부를 담다!! 가을사랑 2008.12.03 6268
215 생명 투쟁속보 제8호 file 생명 2008.05.14 6270
214 생공투 카페 개설 cafe.daum.net/tubio 생명 2008.05.22 6361
213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6366
212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임원선거 진행에 대한 선본의 입장 이대식선본 2011.10.25 6369
211 (기사스크랩)집회방해 경찰 체포시도 권영국 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노동자 2013.07.29 6378
» 생명 투쟁속보 제7호 file 생명 2008.05.13 6408
209 (스크랩) 법원, 삼성 '가짜' 집회에 제동 노동자 2012.07.23 6484
208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6491
207 민주노동당 부평을 김응호 후보의 웹진3호입니다. 민주노동당 2009.04.25 6500
206 꼼꼼이 3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30 6500
205 전관예우의 심리 지나가는자 2011.01.13 6502
204 생명 투쟁속보 제6호 file 생명 2008.05.09 6519
203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4호] 단협해지는 노동조합 말살하겠다는 것 발전노조 2009.11.05 6543
202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6543
201 (펌) 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지난일 2009.03.06 6562
200 생명 투쟁속보 제4호 file 생명 2008.05.06 6582
199 생명 투쟁속보 제5호 file 생명 2008.05.07 6584
198 KAIST 청소노동자 노예적 노사관계 강요하는 에스티엘(주) 규탄 노동자 2013.03.22 6602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