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9773 댓글 0
직선제 원년

그 앞에 숙연하게 전재환,윤택근,나순자 세 사람이 섰다.

"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
단결투쟁가를 힘차게 부르며 대반격으로 가자.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통합과 단결의 지도력
그 뜨거움으로
민주노총 !
자랑스러운 그 이름만 빼고
다 바꾸자.

그 결심
승리의 길을 열어 가리라.
그 약속
힘있는 민주노총 !
새로운 20년을
만들어 가리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7 생명 투쟁속보 제8호 file 생명 2008.05.14 8851
236 꼼꼼이 27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11.24 8853
235 민주노동당 부평을 김응호 후보의 웹진3호입니다. 민주노동당 2009.04.25 8857
234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9호) file 조합원 2009.12.24 8905
233 (펌) 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지난일 2009.03.06 8911
232 대전본부통신 제1호 file 관리자 2012.02.08 8914
231 무단 조기 퇴근을 해 버리는 KAIST 김세동 노조위원장 열받은 노동자 2015.02.17 8922
230 (펌) 저임금의 굴레, 최저임금을 넘어(동영상) 노동자 2011.06.01 8927
229 생명 투쟁속보 제4호 file 생명 2008.05.06 8946
228 가짜'통과'로, 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은 저지된다☆(수준38m) 생각해보자 2009.07.27 8952
227 “본인 동의 없는 ? 김금조 2009.09.16 8965
226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9009
225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임원선거 진행에 대한 선본의 입장 이대식선본 2011.10.25 9042
224 꼼꼼이 3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30 9135
223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고인물은 썩습니다! file 정용건 2014.11.28 9145
222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9148
221 생공투 카페 개설 cafe.daum.net/tubio 생명 2008.05.22 9155
220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9159
219 어성초 =아토피에 효과 김린 2008.05.09 9160
218 청년일자리 뺏는 귀족노조의 고용세습. 노동자 2015.02.12 9176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