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9021 댓글 0
 

 


짦고도 긴~ 인생에 대한 코믹하면서도 아찔한 영상이었습니다.


요즘 같은 각박한 세상에는 삶을 한번 돌아볼 시간을 갖기가 어렵죠~


한번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인생의 전환점이 될 만한 책한권 어떠세요?^_^


 


 








   사형 집행인이 안중근의사에게


  "마지막 소원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다.


   사형 집행 전 사형수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관행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술을 마시게 해 달라거나


   담배 한 대를 피우게 해 달라는 흔한 얘기를 하지 않았다.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그는 5분 동안 읽고 있던 책의 마지막 부분을 다 읽고


   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한 후에 세상을 떠났다.



 


 


당신에게는 인생의 마지막 5분을 투자할 책이 있습니까? ....


당신께 아래의 책을 권해 드립니다.


 


 


♡☞ 추천책자&강의CD 신청(무료) 하실분 클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7 (펌) 마르틴 니묄러의 "그들이 처음 왔을 때"................... 조합원 2010.08.04 8656
236 지란지교를 꿈구며(4) 청량거사 2009.04.17 8652
235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8648
234 생공투 속보 63호 생공투 2008.08.01 8647
233 (만평)MB 선진화 시대, 노동3권... file 조합원 2010.07.23 8646
232 생공투 속보 37호 file 생공투 2008.06.27 8646
231 꼼꼼이 3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15 8644
230 정말 이런 임급협상을 협상했다고 봐야 하나요? 어이없어 2011.12.27 8643
229 (펌) 공공운수노조 신고필증 발급 file 조합원 2011.03.16 8638
228 생공투 속보 59호 file 생공투 2008.07.28 8629
22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8호]특별교섭 외면, ERP 일방 시행 발전노조 2009.11.13 8626
226 기여성과급이(2011.12.26 지급분) 왜 이렇게 줄었나요?? 작년보다 늘어야 정상 아닌가요? 조합원 2011.12.26 8618
225 생공투 속보 67호 file 생공투 2008.08.07 8612
224 정보공유 알리미 2010.10.29 8610
223 생공투 속보 74호 file 생공투 2008.08.19 8608
222 대법원, "사내하청 근로자 '정직원' 지위 첫 인정" 조합원 2008.07.11 8608
221 생공투 속보 88호 file 생공투 2008.09.23 8607
220 [펌]생명연 노조 "강제 통폐합 논의 즉각중단하라" 조합원 2008.05.27 8605
219 생공투 속보 62호 file 생공투 2008.07.31 8603
218 생공투 속보 65호 file 생공투 2008.08.05 8602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