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1347 댓글 0





































































































































































































































































































먼저 무례하게 이렇게 조합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자금계획 있으신 과학기술원 임직원님들은 상담받으시어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철저한 고객 정보관리와 항상 고객님 입장에서 상담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씨*티은*행의 직장인.전문직 신*용*대*출 안내문
 씨*티은*행 대*출안내   
(고객님들 자산현황에 알맞는 한*국씨*티은*행 상품으로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 무*담*보 무*보*증 신*용대*출
대*출 자*격 : 만 23세 ~ 60세의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가능(연봉 : 2,000이상, 재직 6개월 이상)
대*출 한*도 : 월*급여 최대 16배  최*고 1억가능
대*출 기*간 : 최*장 7년 까지
대*출 금*리 : 최*저 6.4 % ~ (연봉 대비 차등 금리 적용!!)
상환 방법 : 원*리금 균등 분*할, 원*금 분*할상*환(매월 이*자 상*환+매년 원*금 부분 상*환)/ 만기일시상*환
▶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의 장점
주거래 은*행에서 필요한 액수 만큼 대*출이 안될 때 추가한도 만큼 대*출 가능
당행 기존 거래가 없어도, 타 금*융기*관 대*출이 있어도 추*가대*출
기 대*출 총액이 연봉의 2배가 되어도 추*가대*출 가능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의 소중한 시간절약 가능
대*출 실행 수*수*료 등 기타비용 없음(정부 인지대만 적용)
▶ 추*가대*출가능금액 (상기 금액은 고객님별 신*용*도 및 기타 사항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연*소득: 3,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5,500만원, 대*출가능금액 : 4,200만원
  연*소득: 4,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7,100만원, 대*출가능금액 : 5,300만원
  연*소득: 8,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14,000만원, 대*출가능금액 : 10,000만원
 *준비서류: 신분증 사본(앞,뒷면)/재직증명서 원본/입금받으실 통장 사본/갑근세 납세 증명서 or 원천징수영수증 원본
▶ 타행 대*환대*출
  ●기 대*출은*행에서 만기 연장을 해주지 않으신다구요?
    타 금융기관 대*출 만기도래시, 고*금*리의 타행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시,
    각 은*행별 여러건의 부*채를 하나로 통합 관리시
    한*국씨*티은*행에서 고*객님의 대리인 자격으로 타 금융기관의 대*출을 대신 갚아드리고 나머지 금액은 고*객님의 통장으로 송금해  드립니다.
  ●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여드립니다.
▶ 신규 고객 사은행사
  ●행사기간 중 3천만원 이상 대*출 실행 고*객님께는 연 0.5%  금*리우대 혜택
  ●당행이 선정한 우수회사 임직원분들에게 추가금*리인하  최고1.0% 혜택
상  담 h.p: 010-4306-1517, tel: 02-6446-2045
 한*국씨*티은*행 전략영업부 권 기 덕
(전국은*행연합회 등록번호 27-00-03490)  은*행연합회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7 생공투 속보 95호(최종호) file 생공투 2008.10.20 11006
236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4일 새벽 6시 기습 철거 노동자 2013.04.05 11008
235 (스크랩) 양대노총 "3대 반노동정책 철폐" 요구 노동자 2011.06.09 11015
234 (스크랩) 삼성직원 복수노조후 첫 노조 설립 노동자 2011.07.13 11016
233 안녕하세요 김경란 2011.09.20 11018
232 (노동과세계)이명박 집권2년, 전국 "심판" 규탄봇물 조합원 2009.12.21 11023
231 대법원, "사내하청 근로자 '정직원' 지위 첫 인정" 조합원 2008.07.11 11044
230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발족 노동자 2015.03.13 11074
229 민주노총, 국정감사에 노조법 전면재개정 촉구 노동자 2010.10.04 11098
228 (펌)발레오공조코리아 투쟁현장 용역깡패 침탈 조합원 2010.08.24 11133
227 (필독)신종인플루엔자 보장 의료실비보험! 박경환 2009.08.21 11155
226 (기사스크랩)집회방해 경찰 체포시도 권영국 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노동자 2013.07.29 11158
225 신묘년을 맞이하며 현은 2011.01.08 11244
224 [승리하는 민주노총] 영상홍보 3호 : 민주노총 변화의 시작, 2mb몰락의 신호탄 기호1 김영훈 강승철 2010.01.22 11261
223 (정보) "유류세 대폭인하"를 위한 백만인 사이버서명운동 노동자 2012.03.09 11265
222 [MBC파업]제대로뉴스데스크1회 공정언론 2012.02.09 11286
221 단상 모음 현성 2011.03.10 11295
220 (펌)정리해고 철회 및 희생자 범국민 추모제 조합원 2011.03.28 11318
219 생공투 속보 39호 file 생공투 2008.06.30 11324
» 과학기술원 임직원님들을 위한 신용상품 씨티은행 2009.04.13 11347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