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1356 댓글 0





































































































































































































































































































먼저 무례하게 이렇게 조합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자금계획 있으신 과학기술원 임직원님들은 상담받으시어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철저한 고객 정보관리와 항상 고객님 입장에서 상담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씨*티은*행의 직장인.전문직 신*용*대*출 안내문
 씨*티은*행 대*출안내   
(고객님들 자산현황에 알맞는 한*국씨*티은*행 상품으로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 무*담*보 무*보*증 신*용대*출
대*출 자*격 : 만 23세 ~ 60세의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가능(연봉 : 2,000이상, 재직 6개월 이상)
대*출 한*도 : 월*급여 최대 16배  최*고 1억가능
대*출 기*간 : 최*장 7년 까지
대*출 금*리 : 최*저 6.4 % ~ (연봉 대비 차등 금리 적용!!)
상환 방법 : 원*리금 균등 분*할, 원*금 분*할상*환(매월 이*자 상*환+매년 원*금 부분 상*환)/ 만기일시상*환
▶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의 장점
주거래 은*행에서 필요한 액수 만큼 대*출이 안될 때 추가한도 만큼 대*출 가능
당행 기존 거래가 없어도, 타 금*융기*관 대*출이 있어도 추*가대*출
기 대*출 총액이 연봉의 2배가 되어도 추*가대*출 가능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의 소중한 시간절약 가능
대*출 실행 수*수*료 등 기타비용 없음(정부 인지대만 적용)
▶ 추*가대*출가능금액 (상기 금액은 고객님별 신*용*도 및 기타 사항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연*소득: 3,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5,500만원, 대*출가능금액 : 4,200만원
  연*소득: 4,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7,100만원, 대*출가능금액 : 5,300만원
  연*소득: 8,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14,000만원, 대*출가능금액 : 10,000만원
 *준비서류: 신분증 사본(앞,뒷면)/재직증명서 원본/입금받으실 통장 사본/갑근세 납세 증명서 or 원천징수영수증 원본
▶ 타행 대*환대*출
  ●기 대*출은*행에서 만기 연장을 해주지 않으신다구요?
    타 금융기관 대*출 만기도래시, 고*금*리의 타행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시,
    각 은*행별 여러건의 부*채를 하나로 통합 관리시
    한*국씨*티은*행에서 고*객님의 대리인 자격으로 타 금융기관의 대*출을 대신 갚아드리고 나머지 금액은 고*객님의 통장으로 송금해  드립니다.
  ●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여드립니다.
▶ 신규 고객 사은행사
  ●행사기간 중 3천만원 이상 대*출 실행 고*객님께는 연 0.5%  금*리우대 혜택
  ●당행이 선정한 우수회사 임직원분들에게 추가금*리인하  최고1.0% 혜택
상  담 h.p: 010-4306-1517, tel: 02-6446-2045
 한*국씨*티은*행 전략영업부 권 기 덕
(전국은*행연합회 등록번호 27-00-03490)  은*행연합회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7 (펌)발레오공조코리아 투쟁현장 용역깡패 침탈 조합원 2010.08.24 11135
256 (펌) 법원 "KTX 승무원은 철도공사 노동자" 노동자 2010.08.26 9903
255 (펌) [KISTI지부] 국가인권위원회의 KISTI 정년차별 시정 결정을 환영하며 노동자 2010.08.31 9245
254 김영훈위원장, 박재완 신임 고용노동부장관 면담 노동자 2010.09.03 9249
253 (참고) 녹색등화 시 비보호좌회전 관련 file 노동자 2010.09.08 9239
252 10월 21일, 사회진보연대 부설 노동자운동연구소가 출범합니다 노동자운동연구소 2010.10.01 9594
251 (대덕넷)국과위 위원장에 조합원 2010.10.04 13426
250 민주노총, 국정감사에 노조법 전면재개정 촉구 노동자 2010.10.04 11101
249 (펌)[대구본부] 상신 사측 - 정당한 노동조합 출입 요구에, 용역깡패 무차별 폭력행사 노동자 2010.10.05 13543
248 (펌)MB정부, 삼성과 손 잡고 의료민영화 추진 조합원 2010.10.07 9694
247 민주노동당이 과연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가? 지나가는자 2010.10.11 7811
246 (정보) 건겅보험 하나로 무상의료 실현 "서명하기" 노동자 2010.10.19 12878
245 정보공유 알리미 2010.10.29 9655
244 (노동과세계)기륭전자분회투쟁 6년 만에 극적 타결 이뤄 조합원 2010.11.02 10114
243 (노동과세계)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조합원 2010.11.03 9224
242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2739
241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9545
240 SK 최태원 회장 사촌동생 노동자 폭행후 2천만원 건네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0926
239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1716
238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7954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