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준비된 이대식, 이강진, 김율현이 조합원께 드리는 확실한 네번째 약속!!!

[공감], [책임] 민영화저지와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해 투쟁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KTX 대전 범대위, 민영화저지 대전 공동행동을 조직하여
시민들과 함께한 2개월간의 대전역 천막농성을 비롯한 연대투쟁의 소중한 경험이 있습니다.
시민과 함계하는 민영화 저지투쟁,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가짜 정상화' 분쇄 투쟁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 철도, 의료, 가스, 전기등 해당노동조합과 공동투쟁, 공동행동 강화
- '대전지역 공기업대표자 정례모임'등을 통한 현안대응 현장요구 실현
- 'KTX범대위'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중심의 지역투쟁 확대

조합원이 [공감] 하고, 투쟁으로 [책임] 지는 민주노총 대전본부 만들겠습니다.
기호1번 이대식, 이강진, 김율현 선대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7 하늘 아래.......................... file 노동자 2011.01.19 7596
616 피로한 심신 날려 보아요 조합원 2008.09.04 7879
615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6600
614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6584
613 포스코에너지 임원, 항공노동자 폭행 물의 노동자 2013.04.22 11517
612 퍼옴, [논평] 새누리당은 꼼수 그만 부리고 투표권 보장 입법에 적극 나서라 노동자 2012.11.01 7217
611 팥빙수 방멩이 2008.07.08 8335
610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10712
609 통합진보당 당권파 하는 꼴 노동자 2012.05.14 7011
608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6212
607 커튼뒤의사람들(동영상, 꼭보셔야 합니다! 47분!) 조합원 2008.11.12 8150
606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6568
605 카이스트 직원, "자살한 카이스트 학생들 우둔하다" 노동자 2011.08.10 10045
604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0726
603 충남지노위, 한국과학기술원 비정규직 부당해고 판정(펌) 하얀섬 2011.02.17 7744
602 축~욱 늘어지는 몸, 정신 버쩍들게 만드는 MB 박봉섭 2008.05.27 8925
601 청년일자리 뺏는 귀족노조의 고용세습. 노동자 2015.02.12 9532
600 청국장 제대로 알고 먹읍시다 좋은정 2008.10.10 13306
599 철도노조 23일간의 투쟁 노동자 2014.01.21 11866
598 철도공사가 조합원 2009.12.17 905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