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5564 댓글 0

조합원 여러분들과 일반인들이 잘못알기 쉬운 신용상식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대중매체로 인해 제 2, 3 금융권의 상품을 쉽게 이용하시는 분들이 흔히 계시는데 이는 연 20%를 상회하는 높은 금리와 신용평가점수의 하락 등 고객님에게 결코 유리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
-
1 금융권으로 전환하여 신용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


1. 소득이 낮으면 신용등급이 낮다.
소득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아니다. 개인의 경제활동 패턴에 따른 영향이 가장 크다. 소득 수준이 높지 않더라도 카드 결제, 대출이자 결제 등 건전한 신용생활을 하는 사람의 등급이 높다
.


2. 카드 없이 현금만 쓰면 신용등급이 높다.
일정 기간 개인의 신용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하므로 카드 실적이 전혀 없는 사람은 높은 신용등급을 받을 수 없다. 신용거래 형태를 파악할 수 없어 신용등급을 산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3. 연체대금을 다 갚으면 신용등급이 바로 오른다.
연체대금을 다 갚았다고 해도 그 즉시 신용등급이 오르지는 않는다. 연체기록은 일정기간 보전돼 신용도 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4. 연체금액에 따라 그만큼 신용등급도 내려간다.
연체금액보다는 연체기간과 빈도를 더 크게 반영한다. 통신요금 등을 소액 연체했다고 무심코 지나가는 것은 신용등급을 내리는 지름길이다
.


5. 카드 이용금액은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다.
예전에는 연체 정보 등 개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정보들로 신용을 평가했지만 이제는 카드사용 실적, 대출상환 실적과 같은 긍정적인 정보들도 신용평가에 활용된다. 카드 이용금액의 많고 적음보다 신용카드를 소득 대비 적당히 사용하고 연체가 없는 사람의 신용등급이 높다
.


6. 세금 체납은 신용에 영향이 없다.


세금 체납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친다.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이거나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경우 개인 신용도에 영향을 준다.


7. 신용거래 안하면 신용등급이 유지된다.
신용거래 기간, 대출상환 이력, 카드사용실적 등 신용거래 때마다 새로운 신용정보가 등록되거나 변경되기 때문에 거래를 전혀 하지 않게 되면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없어서 좋은 신용등급을 받기 어렵다. 적당한 수의 금융기관과 꾸준히 거래하는 것이 좋은 신용등급을 받는 지름길이다
.


8. 대출 많으면 신용에 부정적이다.
대출거래 금액이 많다고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적정 수준 대출과 정상적인 상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면 오히려 좋은 신용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
.
9.
소액연체는 신용에 크게 영향을 안 준다
.
휴대전화, 인터넷, 가스, 수도, 전기요금 등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연체 횟수가 많으면 불이익이 커진다.


 


10. 결혼 후 배우자의 신용도도 영향을 준다.
가족 구성원의 신용도는 자신의 신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각 금융기관에서 대출, 신용카드 발급 심사 때 이용되는 개인 신용평가 자료는 개인의 금융거래 이력과 제출된 신상 정보를 기반으로 산출되기 때문이다
.
상기 기술한 신용상식이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은행권문의나 가계자금문의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제일은행 정용호 011-9540-4260
             prada2000@nate.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7 생공투 속보 26호 file 생공투 2008.06.11 5497
296 대법원, "사내하청 근로자 '정직원' 지위 첫 인정" 조합원 2008.07.11 5497
295 생공투 속보 24호 file 생공투 2008.06.09 5501
294 [펌-기고] 공안정국으로 경제를 살릴 수는 없다 조합원 2008.08.28 5501
293 생공투 속보 22호 file 생공투 2008.06.05 5515
292 생공투 속보 70호 file 생공투 2008.08.12 5520
291 [펌] 고3 촛불소녀 '투신자살' 충격 조합원 2008.07.10 5536
290 생공투 속보 44호 file 생공투 2008.07.07 5550
289 생공투 속보 87호 file 생공투 2008.09.19 5552
» 잘못알기쉬운 신용상식 SC제일은행 2008.07.11 5564
287 (펌) [이슈진단-①]과학자들이 짓밟히고 있다 조합원 2008.06.11 5570
286 생공투 속보 20호 file 생명 2008.06.02 5572
285 '08년 가을 노동대학 제18기 교육과정 및 노동대학원 제8기 교육과정 안내성공회대 노동대학 file 성공회대 노동대학 2008.08.12 5580
284 [펌]불법 날치기 언론악법은 원천무효 조합원 2009.07.23 5583
283 경찰, 굴뚝농성 중단 김정욱 구속영장…민변 반박성명 관리자 2015.03.13 5584
282 경찰, ‘굴뚝 농성’ 쌍용차노조 김정욱 사무국장 영장…민변 비난 성명 관리자 2015.03.13 5589
281 꼼꼼이(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05 5596
280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발족 노동자 2015.03.13 5610
279 어성초 =아토피에 효과 김린 2008.08.27 5617
278 생공투 속보 78호 file 생공투 2008.08.25 5624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