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8915 댓글 0





































































































































































































































































































먼저 무례하게 이렇게 조합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자금계획 있으신 과학기술원 임직원님들은 상담받으시어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철저한 고객 정보관리와 항상 고객님 입장에서 상담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씨*티은*행의 직장인.전문직 신*용*대*출 안내문
 씨*티은*행 대*출안내   
(고객님들 자산현황에 알맞는 한*국씨*티은*행 상품으로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 무*담*보 무*보*증 신*용대*출
대*출 자*격 : 만 23세 ~ 60세의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가능(연봉 : 2,000이상, 재직 6개월 이상)
대*출 한*도 : 월*급여 최대 16배  최*고 1억가능
대*출 기*간 : 최*장 7년 까지
대*출 금*리 : 최*저 6.4 % ~ (연봉 대비 차등 금리 적용!!)
상환 방법 : 원*리금 균등 분*할, 원*금 분*할상*환(매월 이*자 상*환+매년 원*금 부분 상*환)/ 만기일시상*환
▶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의 장점
주거래 은*행에서 필요한 액수 만큼 대*출이 안될 때 추가한도 만큼 대*출 가능
당행 기존 거래가 없어도, 타 금*융기*관 대*출이 있어도 추*가대*출
기 대*출 총액이 연봉의 2배가 되어도 추*가대*출 가능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의 소중한 시간절약 가능
대*출 실행 수*수*료 등 기타비용 없음(정부 인지대만 적용)
▶ 추*가대*출가능금액 (상기 금액은 고객님별 신*용*도 및 기타 사항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연*소득: 3,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5,500만원, 대*출가능금액 : 4,200만원
  연*소득: 4,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7,100만원, 대*출가능금액 : 5,300만원
  연*소득: 8,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14,000만원, 대*출가능금액 : 10,000만원
 *준비서류: 신분증 사본(앞,뒷면)/재직증명서 원본/입금받으실 통장 사본/갑근세 납세 증명서 or 원천징수영수증 원본
▶ 타행 대*환대*출
  ●기 대*출은*행에서 만기 연장을 해주지 않으신다구요?
    타 금융기관 대*출 만기도래시, 고*금*리의 타행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시,
    각 은*행별 여러건의 부*채를 하나로 통합 관리시
    한*국씨*티은*행에서 고*객님의 대리인 자격으로 타 금융기관의 대*출을 대신 갚아드리고 나머지 금액은 고*객님의 통장으로 송금해  드립니다.
  ●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여드립니다.
▶ 신규 고객 사은행사
  ●행사기간 중 3천만원 이상 대*출 실행 고*객님께는 연 0.5%  금*리우대 혜택
  ●당행이 선정한 우수회사 임직원분들에게 추가금*리인하  최고1.0% 혜택
상  담 h.p: 010-4306-1517, tel: 02-6446-2045
 한*국씨*티은*행 전략영업부 권 기 덕
(전국은*행연합회 등록번호 27-00-03490)  은*행연합회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7 꼼꼼이2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24 8643
316 나른한 오후 시한편...희망의 바깥은 없다 조합원 2008.01.16 136495
315 나를 변화시키는 무한도전, 로체청소년원정대 file 로체원정대 2008.09.18 8222
314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7110
313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6598
312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7149
311 내부고발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자 노동자 2015.02.17 8922
310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3538
309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7790
308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1524
307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7177
306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6969
305 노동자 정치학교 학생 모집 해방연대(준) 2010.02.03 8487
304 노동절 관련 제안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2010.04.01 6923
303 노동조합 들꽃소식지의 옳바른 방향 박봉섭 2009.02.21 9759
302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3926
301 노동조합 희생자를 관계법상 조합원으로 둘 수 있나요? 궁금이 2009.06.26 7333
300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6424
299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3709
298 노조 탄압이 모범이라니.... file 공공운수연맹 2010.03.10 7035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