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08.08.12 00:00

생공투 속보 70호

조회 수 8064 댓글 0
생공투 속보 70호
2008. 8. 12 (화)

[1면]
-[편집자의 말]불감증 또는 무관심에 대하여
정부, KAIST, 생명연의 책임자들에게 하고픈 말

[2면]
-500자 단상: 투쟁 111일째
-연구원 생활의 지혜(6)
통계학을 공부합시다!
1인 시위 10회차

[3~4면] 생공투 호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7 꼼꼼이2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24 8386
316 나른한 오후 시한편...희망의 바깥은 없다 조합원 2008.01.16 136174
315 나를 변화시키는 무한도전, 로체청소년원정대 file 로체원정대 2008.09.18 7878
314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6803
313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6243
312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6810
311 내부고발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자 노동자 2015.02.17 8537
310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3179
309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7726
308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1305
307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6881
306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6625
305 노동자 정치학교 학생 모집 해방연대(준) 2010.02.03 8429
304 노동절 관련 제안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2010.04.01 6689
303 노동조합 들꽃소식지의 옳바른 방향 박봉섭 2009.02.21 9417
302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3576
301 노동조합 희생자를 관계법상 조합원으로 둘 수 있나요? 궁금이 2009.06.26 7085
300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6070
299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3268
298 노조 탄압이 모범이라니.... file 공공운수연맹 2010.03.10 6755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