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학교 행정동 앞에 설치하신 플랭카드를 보았습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 근절. 좋은 말입니다. 당연히 그리 되어야 할 것들을 그리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허물입니다.

그런네, 공식 행사에서 직장 내에서 교수를 폭행하고 학생인 줄 알았다고 우기던 어느 직원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직원을 우리 노동조합에서는 노동조합 간부로까지 모십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에 어떤 명분이 설지 의문입니다. 사실은 매우 창피합니다.

누구든 허물이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명분이 안 서게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폭력도 성희롱처럼 근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허물을 먼저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 노조원 직원들과, 학생회와 교수협의회가 성폭력 근절이라는 플랭카드를 보고 동의하면서도 비웃습니다. 매우 창피할 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7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9634
316 팥빙수 방멩이 2008.07.08 9634
315 좋은소금으로 추석선물하시고 김장도 담그세요 박형윤(철해투) 2009.09.25 9630
314 나를 변화시키는 무한도전, 로체청소년원정대 file 로체원정대 2008.09.18 9614
313 [민주노총 대전본부 이대식선본]2만개의 장점을 가진 민주노총 대전본부 file 이대식선본 2014.12.02 9608
312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이대식,김홍일,이강남이 드리는 7가지 약속!! 이대식선본 2011.10.10 9604
311 ETRI 노동조합 창립 22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ETRI노동조합 2009.11.27 9603
310 [특별인터뷰] 김현주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전교조 2009.08.28 9589
309 생공투 속보 92호 file 생공투 2008.10.10 9583
308 [펌]금속 기륭전자분회투쟁...단식 58일차... 조합원 2008.08.07 9582
307 (펌)공공연구노조 KIST지부 국가인권위 정년차별 개정권고 조합원 2009.10.22 9567
306 무가지 꼼꼼(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3.11 9562
305 생공투 속보 18호 file 생명 2008.05.29 9561
304 [펌]KAIST 교수협 "생명연 통합, 공청회 거쳐야" 관리자 2008.05.30 9561
303 생공투 속보 14호 file 생명 2008.05.23 9558
302 민주한국인삼공사지부 유인물 file 인삼공사지회 2012.12.06 9553
301 (펌) 법원 "KTX 승무원은 철도공사 노동자" 노동자 2010.08.26 9551
300 꼼꼼이 25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9.22 9549
299 부위원장후보 기호1 김용욱 공약 부위원장후보김용욱 2009.04.10 9549
298 생공투 속보 90호 file 생공투 2008.10.01 9545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