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8971 댓글 0













"노조 탄압이 모범이라니...."
 연맹 선진화 워크숍 앞두고 1인 시위, 규탄 성명

기관지  제2010-01호
공공운수연맹


연맹은 9일 오후 2시 양재동 AT센터에서는 기획재정부 주최로 '공공기관선진화 우수사례 워크샵'에 앞서 1인 시위와 성명을 내고 공기업 노조 탄압과 공공노동자 죽이기가 이른바 '공공기관 선진화'의 모범 사례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규탄했다.

연맹은 또 같은날 워크숍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철도공사는 노동조합에 대한 일방적인 단협 해지로 파업을 유도한 사업장으로 노동조합의 합법 파업을 불법으로 왜곡하고 노동조합과 조합원에 대해 모든 탄압을 자행하는 노동탄압 사업장"이라고 밝혔다.

연맹은 성명에서 "정부에 일방적인 공공기관 선진화의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공공서비스 강화와 기본권 보장을 위해 공공부문 노조와의 대화와 교섭에 나설 것"을 재차 촉구했다.

연맹은 특히 "노조 탄압이라는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의 모범 사례를 고집한다면 공공부문 노동자 투쟁의 모범 사례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인 시위에는 운수노조 철도본부와 연맹 사무처, 운수노조 사무처가 함께 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이날 워크숍에서 철도공사 등을 선진화 모범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만찬을 가졌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1 나른한 오후 시한편...희망의 바깥은 없다 조합원 2008.01.16 138625
310 나를 변화시키는 무한도전, 로체청소년원정대 file 로체원정대 2008.09.18 10140
309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8413
308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7629
307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9089
306 내부고발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자 노동자 2015.02.17 10558
305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4656
304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7790
303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2952
302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8775
301 노동자 정치학교 학생 모집 해방연대(준) 2010.02.03 8487
300 노동절 관련 제안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2010.04.01 8492
299 노동조합 들꽃소식지의 옳바른 방향 박봉섭 2009.02.21 13312
298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5083
297 노동조합 희생자를 관계법상 조합원으로 둘 수 있나요? 궁금이 2009.06.26 8544
296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5081
» 노조 탄압이 모범이라니.... file 공공운수연맹 2010.03.10 8971
294 노조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합니다. 손형탁 2007.11.30 13784
293 노조가입시 주민등록번호 중복체크는 어떻게 하나요? 희망자 2009.10.30 10556
292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6550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