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8918 댓글 0





































































































































































































































































































먼저 무례하게 이렇게 조합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자금계획 있으신 과학기술원 임직원님들은 상담받으시어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철저한 고객 정보관리와 항상 고객님 입장에서 상담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씨*티은*행의 직장인.전문직 신*용*대*출 안내문
 씨*티은*행 대*출안내   
(고객님들 자산현황에 알맞는 한*국씨*티은*행 상품으로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 무*담*보 무*보*증 신*용대*출
대*출 자*격 : 만 23세 ~ 60세의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가능(연봉 : 2,000이상, 재직 6개월 이상)
대*출 한*도 : 월*급여 최대 16배  최*고 1억가능
대*출 기*간 : 최*장 7년 까지
대*출 금*리 : 최*저 6.4 % ~ (연봉 대비 차등 금리 적용!!)
상환 방법 : 원*리금 균등 분*할, 원*금 분*할상*환(매월 이*자 상*환+매년 원*금 부분 상*환)/ 만기일시상*환
▶ 한*국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의 장점
주거래 은*행에서 필요한 액수 만큼 대*출이 안될 때 추가한도 만큼 대*출 가능
당행 기존 거래가 없어도, 타 금*융기*관 대*출이 있어도 추*가대*출
기 대*출 총액이 연봉의 2배가 되어도 추*가대*출 가능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의 소중한 시간절약 가능
대*출 실행 수*수*료 등 기타비용 없음(정부 인지대만 적용)
▶ 추*가대*출가능금액 (상기 금액은 고객님별 신*용*도 및 기타 사항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연*소득: 3,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5,500만원, 대*출가능금액 : 4,200만원
  연*소득: 4,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7,100만원, 대*출가능금액 : 5,300만원
  연*소득: 8,600만원, 기존 타 대*출*금 : 14,000만원, 대*출가능금액 : 10,000만원
 *준비서류: 신분증 사본(앞,뒷면)/재직증명서 원본/입금받으실 통장 사본/갑근세 납세 증명서 or 원천징수영수증 원본
▶ 타행 대*환대*출
  ●기 대*출은*행에서 만기 연장을 해주지 않으신다구요?
    타 금융기관 대*출 만기도래시, 고*금*리의 타행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시,
    각 은*행별 여러건의 부*채를 하나로 통합 관리시
    한*국씨*티은*행에서 고*객님의 대리인 자격으로 타 금융기관의 대*출을 대신 갚아드리고 나머지 금액은 고*객님의 통장으로 송금해  드립니다.
  ●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여드립니다.
▶ 신규 고객 사은행사
  ●행사기간 중 3천만원 이상 대*출 실행 고*객님께는 연 0.5%  금*리우대 혜택
  ●당행이 선정한 우수회사 임직원분들에게 추가금*리인하  최고1.0% 혜택
상  담 h.p: 010-4306-1517, tel: 02-6446-2045
 한*국씨*티은*행 전략영업부 권 기 덕
(전국은*행연합회 등록번호 27-00-03490)  은*행연합회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7호]교섭요구에 사측, '황당한 답변'? 발전노조 2009.11.12 8176
336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8호]특별교섭 외면, ERP 일방 시행 발전노조 2009.11.13 8320
335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1호] 으랏차차~ 힘찬 팔뚝질! 지부순환파업 1일차, 영흥화력지부에서 전개 발전노조 2009.11.19 7890
334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2호] 영흥 사무직조합원 감시 뚫고 파업 참여! 발전노조 2009.11.20 7997
333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3호]영흥지부 파업은 계속된다!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면 투쟁은 더 높아질것 발전노조 2009.11.23 7900
332 꼼꼼이 27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11.24 9246
331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4호] 본사에서 울려퍼진 "해고 철회" 발전노조 2009.11.24 8010
330 꼼꼼이 26호(공공운수연맬 발행) 조합원 2009.11.24 10023
329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5호]"일단 출근은 시키세요" 발전노조 2009.11.25 7609
328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6호]영흥화력 인권탄압 막기 위해 ‘국회, 법률, 인권’단체가 나섰다!! 발전노조 2009.11.27 7847
327 ETRI 노동조합 창립 22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ETRI노동조합 2009.11.27 8172
326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7호] 다시 모인다! 16일 2차 전면파업 발전노조 2009.12.02 6841
325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6127
324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6515
323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6813
322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6803
321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6129
320 베이비 붐 세대, 정년나이 60세로 늘린다??? 베이비붐 세대 2009.12.15 6927
319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6369
318 철도공사가 조합원 2009.12.17 9382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