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6523 댓글 0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214&aid=0000168022




기가 막힌다.



민노당 시의원은 비정규직 직원을 폭행하고,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은 자기 회사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을 도와주러 온 노동운동가를 폭행하고, KAIST 노동조합 간부는 학생인줄 알았다며 학내 구성원을 폭행을 하고....


노동계에도 솔찍히 쓰레기들이 있다. 인정할건 인정하자. 사람 사는 곳인데 왜 인간 말종들이 없겠나. 우리도 쓰레기 분리수거 및 소각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썩은 사과는 근처에 있는 다른 사과들마저도 썩게 만든다. 개인의 영달을 위해 노동자들의 권익을 침해하고 안위에 위해가 되는 저런 썩은 사과들은 자진해서 물러나던지, 숙청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정말로 필요할 때에 과연 누가 도와주러 올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7 나를 변화시키는 무한도전, 로체청소년원정대 file 로체원정대 2008.09.18 6690
376 꼼꼼이(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4.28 6692
375 [펌]출연연 개편 전제는 자율적 합의-교과부 박종구 제 2차관 조합원 2008.07.02 6698
374 생공투 속보 71호 file 생공투 2008.08.14 6698
373 생공투 속보 28호 file 생공투 2008.06.13 6700
372 생공투 속보 53호 file 생공투 2008.07.18 6703
371 생공투 속보 88호 file 생공투 2008.09.23 6704
370 환관정치의 폐혜 지나가는이 2012.09.29 6711
369 생공투 속보 21호 file 생명 2008.06.03 6722
368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6734
367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file 노동자 2011.04.15 6734
366 인사고과 규정 문제로 10명 넘게 "보통" 등급이 나왔다든데 사실인가요? 이래서야 2009.02.26 6748
365 생공투 속보 38호 file 생공투 2008.06.27 6754
364 [공기업 민영화 반대 100초 토론]영상 조합원 2008.07.10 6757
363 생공투 속보 46호 file 생공투 2008.07.09 6761
362 [공공운수연맹 임원선거 기호1] 영상으로 만나는 이혜선, 전승욱, 임헌용후보 기호1이혜선선본 2009.04.13 6762
361 생공투 속보 85호 file 생공투 2008.09.08 6769
360 생공투 속보 62호 file 생공투 2008.07.31 6771
359 생공투 속보 72호 file 생공투 2008.08.14 6775
358 생공투 속보 82호 file 생공투 2008.09.01 6776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