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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가 앞장서는 제2의 촛불대항쟁! 도화선이 되겠습니다.

* 연맹의 독자성을 고집하여 민주노총의 발목잡는 투쟁이 아니라 민주노총과 함께 전체 민중과 함께하는 투쟁을 조직하겠습니다.


* 무조건 지역으로 헤쳐모여, 묻지마 통합, 문어발식 통합, 일방통행식 통합은 실패했습니다.

* 가맹노조의 특성과 의사를 충실히 반영한 기초위에 조합원 동지들이 납득할 수 있는 산별노조를 건설하겠습니다.

* 공동투쟁을 통하여 산별의 필요성과 조합원의 정서적 동질성을 높여나가는 바탕위에 산별을 건설하겠습니다.

* 통합결의는 조합원 직접투표로 결정하겠습니다.


* 연맹의 방침을 일방적으로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중심, 가맹노조 중심의 사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 3대 연맹 임원선거, [위수사 후보 : 기호1] 이혜선, 전승욱, 임헌용 

- 3대 연맹 임원선거, [부위원장 후보 : 기호1] 김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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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8호]특별교섭 외면, ERP 일방 시행 발전노조 2009.11.13 6688
376 꼼꼼이(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4.28 6692
375 [펌]출연연 개편 전제는 자율적 합의-교과부 박종구 제 2차관 조합원 2008.07.02 6697
374 생공투 속보 71호 file 생공투 2008.08.14 6697
373 생공투 속보 28호 file 생공투 2008.06.13 6699
372 생공투 속보 53호 file 생공투 2008.07.18 6702
371 생공투 속보 88호 file 생공투 2008.09.23 6702
370 환관정치의 폐혜 지나가는이 2012.09.29 6710
369 생공투 속보 21호 file 생명 2008.06.03 6717
368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6731
367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file 노동자 2011.04.15 6733
366 인사고과 규정 문제로 10명 넘게 "보통" 등급이 나왔다든데 사실인가요? 이래서야 2009.02.26 6747
365 생공투 속보 38호 file 생공투 2008.06.27 6753
364 [공기업 민영화 반대 100초 토론]영상 조합원 2008.07.10 6757
363 생공투 속보 46호 file 생공투 2008.07.09 6760
» [공공운수연맹 임원선거 기호1] 영상으로 만나는 이혜선, 전승욱, 임헌용후보 기호1이혜선선본 2009.04.13 6761
361 생공투 속보 85호 file 생공투 2008.09.08 6768
360 생공투 속보 62호 file 생공투 2008.07.31 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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