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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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가 앞장서는 제2의 촛불대항쟁! 도화선이 되겠습니다.

* 연맹의 독자성을 고집하여 민주노총의 발목잡는 투쟁이 아니라 민주노총과 함께 전체 민중과 함께하는 투쟁을 조직하겠습니다.


* 무조건 지역으로 헤쳐모여, 묻지마 통합, 문어발식 통합, 일방통행식 통합은 실패했습니다.

* 가맹노조의 특성과 의사를 충실히 반영한 기초위에 조합원 동지들이 납득할 수 있는 산별노조를 건설하겠습니다.

* 공동투쟁을 통하여 산별의 필요성과 조합원의 정서적 동질성을 높여나가는 바탕위에 산별을 건설하겠습니다.

* 통합결의는 조합원 직접투표로 결정하겠습니다.


* 연맹의 방침을 일방적으로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중심, 가맹노조 중심의 사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 3대 연맹 임원선거, [위수사 후보 : 기호1] 이혜선, 전승욱, 임헌용 

- 3대 연맹 임원선거, [부위원장 후보 : 기호1] 김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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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꼼꼼이23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01 7930
416 (펌)롯데백화점 비정규직 해고자 일부 복직 노사 합의 file 노동자 2011.02.08 7931
415 정보공유 알리미 2010.10.29 7933
414 안녕하세요 김경란 2011.09.20 7938
413 [펌]정몽구 회장, 900억은 직원 250명 20년치 월급이요! 조합원 2009.02.24 7949
412 (노동과세계)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조합원 2010.11.03 7949
411 꼼꼼이2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19 7950
410 꼼꼼이(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4.28 7952
409 생공투 속보 50호 file 생공투 2008.07.15 7953
408 생공투 속보 53호 file 생공투 2008.07.18 7955
407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7958
406 (펌) 법원 "KTX 승무원은 철도공사 노동자" 노동자 2010.08.26 7960
405 정말 이런 임급협상을 협상했다고 봐야 하나요? 어이없어 2011.12.27 7960
404 생공투 속보 71호 file 생공투 2008.08.14 7962
403 생공투 속보 65호 file 생공투 2008.08.05 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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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펌]출연연 개편 전제는 자율적 합의-교과부 박종구 제 2차관 조합원 2008.07.02 8002
398 생공투 속보 24호 file 생공투 2008.06.09 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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